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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의 은인 윤정욱 경장을 칭찬합니다. 상세보기 표 - 제목, 작성자, 등록일, 내용, 첨부파일로 구성
생명의 은인 윤정욱 경장을 칭찬합니다.
작성자 이** 등록일 2026.07.19
안녕하세요. 저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에 거주하며 18개월 된 아이를 키우고 있는 아버지입니다.

2026년 7월 19일(일) 오전 9시 30분경 
아이가 새벽 내내 고열에 시달려 응급실로 이동하던 지하주차장에서 갑작스럽게 열경련을 일으키며 의식을 잃었습니다. 처음 겪는 상황에 저와 아이 엄마는 너무 당황한 나머지 적절한 응급처치를 하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우연히 현장을 지나던 해양경찰 윤정욱 경장님께서 차량을 멈추고 달려와 주셨습니다. 윤정욱 경장님은 침착하게 아이의 상태를 확인하며 즉시 필요한 응급조치를 시행해 주셨고 특히 경련으로 인해 혀가 말려 들어가는 매우 위험한 상황에서도 신속하고 정확하게 대응해 주셨습니다.

또한 함께 계셨던 여성분께서는 즉시 119에 신고해 주셨고 아파트 구조가 복잡한 상황에서도 지하 1층을 직접 뛰어다니며 구급대원들을 현장까지 안내해 주셨습니다.

이후 윤정욱 경장님께서는 도착한 119구급대원에게 아이의 상태와 현장에서 진행한 응급조치 내용을 인계해 주셨고 그 내용을 듣고 해양경찰로 근무하시는 분이라는 것을 알게 되어 이 글을 작성합니다. 

만약 윤정욱 경장님의 신속한 판단과 침착한 응급조치가 없었다면 저희 아이는 더 큰 위험에 처했을 수도 있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부모로써 평생 잊지 못할 은혜를 받았습니다.

국민의 생명을 지키기 위해 근무 시간뿐만 아니라 소중한 휴일에도 자신의 일을 마다하지 않고 선뜻 도움의 손길을 내밀어 주신 윤정욱 경장님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이처럼 뛰어난 책임감과 사명감으로 국민의 생명을 보호해 주신 윤정욱 경장님께서 칭찬과 포상을 받으실 수 있도록 적극적인 검토를 부탁드립니다. 

다시 한번 저희 가족의 생명을 구해주신 윤정욱 경장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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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댓글수총 1개

  • 송** 2026.07.20

    안녕하십니까.
    먼저 아이가 무사히 안정을 찾았기를 바라며,
    위급한 상황에서 사명감을 발휘한 경찰관에 대해 남겨주신 칭찬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국민의 생명을 지키는 해양경찰로서 당연한 임무를 다했을 뿐이지만, 보내주신 격려는 조직 전체에 큰 힘이 됩니다.
    소중한 감사의 마음을 전해주셔서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가족 모두 늘 건강하고 행복하시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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