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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경청, 미래형 교육 프로그램 활용해 전문성 강화 상세보기 표 - 제목, 작성자, 등록일, 내용, 첨부파일로 구성
해경청, 미래형 교육 프로그램 활용해 전문성 강화
작성자 최광천 등록일 2024.01.10

해경청, 미래형 교육 프로그램 활용해 전문성 강화


  해양경찰청(청장 김종욱)은 “선박 해양오염 예방 지도점검 공무원인 해양환경감시원의 전문성을 강화하고자 확장현실(XR)을 기반으로 하는 미래형 교육 프로그램(KR-Real360)을 도입하였다.” 고 10일 밝혔다.


  해양환경감시원이 점검해야 하는 선박의 종류는 어선, 유조선, 화물선, 여객선 등 다양하고 최근 선박의 탈탄소화 정책이 진행되면서 선박 구조 및 설비의 변화가 많이 일어나고 있어 현장 업무를 반영한 전문 교육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


  그러나 다양한 선종의 선박과 변화된 구조 및 설비를 모두 직접 방문하여 지도점검 노하우를 쌓는 데는 시간적 공간적으로 제한이 많이 발생하기 때문에 인터넷 온라인상에서 선박 내부·외부를 마치 지도 서비스 로드뷰와 같은 방법으로 돌아다니며 360도 살펴볼 수 있도록 한 것이다.


  해양경찰청은 우선 해양오염 발생 우려가 높은 유조선과 컨테이너선의 영상정보를 한국선급, HMM, KSS해운과 협력을 통해 확보하고 ’24년 신규 채용된 해양환경감시원을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한 결과 선박의 구조와 설비를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을 주었다고 평가하였다.


  이승환 해양오염예방과장은 “확장현실(XR) 교육프로그램을 내부 직원 교육에 적극 활용할 계획”이라고 밝히며, “급변하는 해사 환경에서 발생할 수 있는 선박 해양오염에 대비·대응하기 위해 직무 전문성 및 역량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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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표시+상업적 이용금지+변경금지"
해양경찰청이(가) 창작한 해경청, 미래형 교육 프로그램 활용해 전문성 강화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상업적 이용금지+변경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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