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HOME

글자크기 확대 글자크기 원래대로 글자크기 축소 프린트

HOME


안전한 바다 만들기를 위해 ‘민간해양구조대’ 활약! 상세보기 표 - 제목, 작성자, 등록일, 내용, 첨부파일로 구성
안전한 바다 만들기를 위해 ‘민간해양구조대’ 활약!
작성자 최광천 등록일 2023.12.29

안전한 바다 만들기를 위해 ‘민간해양구조대’ 활약!


  해양경찰청(청장 김종욱)은 “광활한 바다에서 안전한 바다 만들기를 위해 민관협력은 절대적이며 민간 구조의 핵심 역할을 수행하는 민간해양구조대가 올 한 해 동안 해양에서의 인명구조에 크게 기여 했다”고 29일 밝혔다.

  ※ 민간해양구조대원 : 지역 해역에 정통한 어민 등으로 구성되어 해양경찰의 해상수색구조를 보조하는 자로, 전국 20개의 해양경찰관서에 등록·활동


  민간해양구조대원은 올 한해 해양 사고 예방을 위해 사고가 자주 발생하는 해역 등 주요시기·지역별로 총 4,157명이 동원되어 순찰활동을 하였고, 특히, 선박 화재·전복 등 실제 해양 사고 발생 시 민간 해양 구조선 1,651척과 민간해양구조대원 2,341명이 생업을 포기하고선 현장으로 출동하여 일반 국민 총 476명을 구조하는 성과를 달성하였다.


 또한, 해양경찰청은 민간 구조 활성화 및 저변확대를 위해 올 한해 다양한 정책을 펼쳤다.

  먼저, 사회적기업과 민관협력을 통해 제주지역에 서프구조대를 발대한 후 주요 해변에 구조 보드를 상시 배치하는 등 효율적인 인명구조 체계를 마련하여 총 19명의 인명을 구조하는 성과를 달성하였다.


  아울러, 민간 구조 전문과정을 신설하고 전문 강사를 채용하는 등 총 8,237명의 민간해양구조대원을 교육하여 구조역량 강화에 노력하였다.


   해양경찰청 관계자는 “올 한해 민관협력 분야에서 노력한 각 지역별 민간해양구조대원 10명을 선발하여 감사장을 수여한 바 있으며, 앞으로도 해양에서 신속하고 효과적인 사고대응을 위해 민관 협업체계가 지속 발전해 나갈 수 있도록 효율적인 정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지난 12월 8일「해양 재난구조대의 설치 및 운영에 관한 법률」이 국회를 통과하여 내년 1월 2일 공포를 앞두고 있으며, 이 법률 제정을 통해 민간해양구조대의 체계적인 지원·관리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끝.


사진사진   

첨부파일
이미지 대체 텍스트
"출처표시+상업적 이용금지+변경금지"
해양경찰청이(가) 창작한 안전한 바다 만들기를 위해 ‘민간해양구조대’ 활약!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상업적 이용금지+변경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출처표시+상업적 이용금지+변경금지"
해양경찰청이(가) 창작한 안전한 바다 만들기를 위해 ‘민간해양구조대’ 활약!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상업적 이용금지+변경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콘텐츠 만족도 조사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대하여 어느 정도 만족하셨습니까?

만족도 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