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HOME

글자크기 확대 글자크기 원래대로 글자크기 축소 프린트

HOME



벤처형 조직 신설, 미래를 선도하는 ‘스마트 해양경찰’ 상세보기 표 - 제목, 작성자, 등록일, 내용, 첨부파일, 이미지 대체 텍스트로 구성
벤처형 조직 신설, 미래를 선도하는 ‘스마트 해양경찰’
작성자 임용혁 등록일 2019.08.19

해양경찰청(청장 조현배)은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미래 환경 변화에 발 빠르게 대비하기 위해 ‘스마트 해양경찰 추진단’을 신설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스마트 해양경찰 추진단은 정부혁신의 일환으로 도전적인 과제를 추진하는 벤처형 문재해결 조직이다.

인공위성, 사물인터넷,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인공지능 등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첨단 기술을 적용하여, 미래 해양경찰의 새로운 모습을 제시하는 데 목표를 두고 있다.

국민 체감형 해양안전을 위해 장비 개발시 3차원 프린터 등 첨단기술을 활용하여 현장에서 즉시 적용이 가능한 새로운 장비 개발에 주력할 방침이다.

또한, 연구개발 모든 과정에서 국민과 현장근무자의 의견을 직접 듣는 등 참여를 확대하기로 했다.

창출된 기술과 개발품은 민간에게 이전하여 사업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해양장비 제작 업체를 지원할 계획이다.

‘스마트 해양경찰’로 탈바꿈하기 위하여 내년부터 인공위성을 기반으로 하는 선박관찰 체계, 수중이동체를 부착한 수상구조사의 잠수복 개발 등 연구개발 분야에 투자를 확대하기로 했다.

조현배 해양경찰청장은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첨단 과학기술은 하루가 다르게 발전하고 있으며 해양치안 분야에서도 기술개발 연구가 더욱 필요하다”며, 다양한 첨단기술과 장비개발로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창출하겠다.”고 밝혔다.


첨부파일
이미지 대체 텍스트
"출처표시"해양경찰청이(가) 창작한 벤처형 조직 신설, 미래를 선도하는 ‘스마트 해양경찰’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출처표시"해양경찰청이(가) 창작한 벤처형 조직 신설, 미래를 선도하는 ‘스마트 해양경찰’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콘텐츠 만족도 조사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대하여 어느 정도 만족하셨습니까?

만족도 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