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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해양경찰서 ‘소통의 바람’ 직장협의회 첫발 상세보기 표 - 제목, 작성자, 등록일, 내용, 첨부파일로 구성
인천해양경찰서 ‘소통의 바람’ 직장협의회 첫발
작성자 강다령 등록일 2026.06.25

인천해양경찰서 ‘소통의 바람’ 직장협의회 첫발

- 소통·근무 환경개선을 위한 공식 협의체 가동 -


  인천해양경찰서(서장 양종타)는 소속 직원들의 권익 보호와 업무 능률 향상 등의 역할을 전담할 인천서 직장협의회가 25일 출범했다고 밝혔다. 직장협의회 첫 총회는 소속 회원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임원진(회장 등) 선출과 함께 정식 출범 절차를 밟으며 내부 제도개선, 직원 사기진작을 위한 공식 협의체 운영에 들어가게 된다. 앞으로 직장협의회는 정기회의 및 수시회의를 통해 ▲근무 환경개선 ▲인사제도 개선 등 업무 능률 향상 ▲업무와 관련된 일반적 고충 등 인천서 600여명의 다양한 목소리를 전달하는 역할을 수행하게 되며 기관장과 신뢰를 바탕으로 협의할 계획이다. 초대 직장협회장을 맡은 인천서 교육훈련계 경위 김용범은 “인천서 직장협의회가 성공적으로 조기 안착할 수 있도록 임원진을 비롯한 전 직원의 의견이 정책에 반영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강한 의지를 표명했다. 양종타 인천해양경찰서장은 “직장협의회 설립은 우리 조직이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국민에게 신뢰받는 해양경찰이 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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