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메뉴 바로가기 본문으로 바로가기

바다를 지키는 든든한 파수꾼

군산해양경찰서

HOME

글자크기 확대 글자크기 원래대로 글자크기 축소 프린트

HOME


220217 군산해경, 해․수산 분야 외국인 인권보호 강화 추진 상세보기 표 - 제목, 작성자, 등록일, 내용, 첨부파일로 구성
220217 군산해경, 해․수산 분야 외국인 인권보호 강화 추진
작성자 김영철 등록일 2022.02.18


군산해경, 해․수산 분야 외국인 인권보호 강화 추진

- 관내 외국인 인권 보호 및 범죄예방을 위해 유관기관과 머리를 맞대다 -


IMG_175126.jpeg

군산해양경찰서(서장 김충관)는 16일 오후 2시 군산지방해양수산청, 군산시수협 등 유관기관과 함께 외국인 범죄 예방을 위한 합동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날 간담회는 △외국인 선원 △고용주 △해·수산 종사 외국인 등이 참여한 가운데 마스크 착용 등 방역수칙을 준수해 진행됐다.


특히, 외국인 근로자에 대한 임금체불이나 가혹한 노동, 폭력 행위 등 인권침해 행위를 근절하고 사업장 무단이탈 등에 따른 불법체류자로 전락하는 것을 사전에 예방하는 것을 중점으로 논의됐다.


군산해경 관계자는 “주기적으로 소통의 장을 마련하여 해·수산 종사 외국인 근로자에 대한 인권 침해 행위를 차단하고, 동시에 외국인관련 범죄행위 사전예방에 앞장 서겠다”고 전했다.


한편, 군산해경은 외국인 선원의 폭행, 감금, 임금 착취 등 인권침해 예방을 위해 설문조사를 실시해 왔으며, 지난해부터 상담창구도 운영하고 있다.



첨부파일
이미지 대체 텍스트
"출처표시+상업적 이용금지+변경금지"
해양경찰청이(가) 창작한 220217 군산해경, 해․수산 분야 외국인 인권보호 강화 추진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상업적 이용금지+변경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출처표시+상업적 이용금지+변경금지"
해양경찰청이(가) 창작한 220217 군산해경, 해․수산 분야 외국인 인권보호 강화 추진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상업적 이용금지+변경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콘텐츠 만족도 조사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대하여 어느 정도 만족하셨습니까?

만족도 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