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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609 전기차가 배고플 때, 군산해경청사에 들리세요! 상세보기 표 - 제목, 작성자, 등록일, 내용, 첨부파일, 이미지 대체 텍스트로 구성
210609 전기차가 배고플 때, 군산해경청사에 들리세요!
작성자 김소영 등록일 2021.06.13


전기차가 배고플 때, 군산해경청사에 들리세요!

- 군산해경 옥외주차장에서 전기차 급속 충전기 누구나 24시간 이용 가능합니다. -



누구나 24시간 군산해경 옥외주차장에서 전기자동차를 급속 충전할 수 있다.


군산해양경찰서는 전기자동차 보급 확대 정책에 발맞춰 국민 편익 증대를 위해, 전기자동차 급속 충전기 1대를 구축하고 민원인과 일반시민들도 이용할 수 있도록 개방한다고 밝혔다.


급속 전기 충전을 희망하는 시민은 주차요금 없이 군산해경 민원실에서 출입자방문증을 발급받아 언제든 이용 가능하다.


충전 시간은 현대차 코나EV 기준 배터리 잔량 0 상태에서 → 80%까지 40분(출력 용량 100kW)이면 충전이 가능하다.


군산해경 관계자는 “부지 공간 협소로 충분한 수량의 충전시설을 설치하지는 못했지만, 해경 청사가 위치한 금동 인근 주거단지에 전기차 충전 인프라 시설이 전무한 만큼 시민 편익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군산해경 옥외주차장에서 전기차 급속 충전기 누구나 24시간 이용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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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표시+상업적 이용금지+변경금지"해양경찰청이(가) 창작한 210609 전기차가 배고플 때, 군산해경청사에 들리세요!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상업적 이용금지+변경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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