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메뉴 바로가기 본문으로 바로가기

늘 곁에서 힘이 되겠습니다. 내일보다 오늘이 더 안전한 바다를 위해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습니다.

HOME

글자크기 확대 글자크기 원래대로 글자크기 축소 프린트

HOME


울진군 망양 황금대게공원 앞 해안가 익수자 2명 발생…동해해경청, 연안 안전관리 강화(260905) 상세보기 표 - 제목, 작성자, 등록일, 내용, 첨부파일로 구성
울진군 망양 황금대게공원 앞 해안가 익수자 2명 발생…동해해경청, 연안 안전관리 강화(260905)
작성자 정현주 등록일 2026.09.06

울진군 망양 황금대게공원 앞 해안가 익수자2명 발생동해해경청,연안 안전관리 강화


동해지방해양경찰청(청장 직무대리 이종욱)95일 울진군 망양 황금대게공원 앞 해안가에서 익수사고가 발생해 관할해역 안전관리와 현장 대응태세를 강화하라는 특별지시를 발령했다.

이날 오전1035분경 울진군 망양 황금대게공원 앞 해안가에서50대 남성2명이 수영을 하던 중 보이지 않는다는 신고가112를 통해 접수됐다.

이에 울진해양경찰서는 후포파출소,울진구조대, 308, P-38정 등 긴급 출동했다.

현장에 먼저 도착한119구조대는 해안가에 있는 의식 없는 익수자2명을 발견해 의료원(울진1,영덕1)으로 이송했다.

2명 모두 사망 판정·구명조끼 미착용·관광객

사고 당시 현장에는 바람이 초속12~14m로 불고 파고가2.5~3m에 달하는 등 해상활동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한 상황이었다.

이종욱 동해해경청장 직무대리는 각 부서와 소속 해양경찰서에 중요상황 발생 시 신속한 보고와 지휘체계를 확립하고,현장 대응세력의 긴급 출동태세를 유지할 것 을 특별 지시했다.

특히 주말을 맞아 해수욕장과 연안에 행락객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낚시어선 등 다중이용선박 안전관리 강화특보가 발효되지 않은 해역이라도 너울성 파도 등 위험요소가 있는 구역에 대한 자체 순찰 강화연안 안전관리 및 관할해역 안전관리 철저함정 안전운항 및 자체 사고 예방활동 강화 등을 지시했다.

이에 앞서 동해해경청은 오전920분경 너울성 파도에 따른 연안사고 예방을 위해 강원·경북권 전 지자체에 재난안전문자 발송을 요청했으며 울진군에서는 오전926분경현재 동해안 전 지역 너울성 파도로 인해 바다에 휩쓸릴 위험이 높으니 입수를 자제하시고 안전한 곳으로 이동하시기 바랍니다라는 내용의 재난안전문자를 발송했다.

이종욱 동해해경청장 직무대리는기상특보가 발효되지 않은 상황에서도 너울성 파도와 높은 파고 등 해상·연안의 위험요인은 언제든 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 “국민들께서도 구명조끼 착용과 위험지역 출입 자제 등 안전수칙을 반드시 지켜주시길 당부 드립니다고 밝혔다.



한편 울진해경은 사고 원인과 경위에 대해서 조사할 예정이다.


첨부파일
이미지 대체 텍스트
"출처표시"해양경찰청이(가) 창작한 울진군 망양 황금대게공원 앞 해안가 익수자 2명 발생…동해해경청, 연안 안전관리 강화(260905)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출처표시"해양경찰청이(가) 창작한 울진군 망양 황금대게공원 앞 해안가 익수자 2명 발생…동해해경청, 연안 안전관리 강화(260905)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콘텐츠 만족도 조사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대하여 어느 정도 만족하셨습니까?

만족도 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