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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해경청, 선린대학교와합동 구급 업무 발전워크숍 실시 -포항항공대와 선린대학교 연계 합동 시뮬레이션 교육-
동해지방해양경찰청(청장 김인창)은5월27일 포항항공대-선린대학교 간 해상 응급환자 대응을 위한 최신 외상처치 및BLS*가이드라인 교육 등 합동 구급 업무 발전 워크숍을 가졌다고 밝혔다. ※BLS‣Basic Life Support기본소생술(심폐소생술,자동심장충격기 사용 등 응급처치 교육) 이번 워크숍은 지난해11월12일 체결한 포항항공대-선린대학교 간 업무협약(MOU)의 실질적 협력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해양,항공 재난 및 응급상황에서 요구되는 최신 가이드라인의 이해와 외상환자의 초기평가 및 처치 역량 강화를 중심으로 진행됐다. 또한 선린대학교에서 운영되는 가상 시뮬레이션 장비를 활용해 재난현장 상황을 가장한 팀 연계 합동 실습을 실시했으며,외부 교수 초빙 강의를 통해 지역 공공기관과도 재난안전 협력체계 강화에 힘썼다. 아울러 미래 해양경찰을 꿈꾸는 대학생들에게 해양경찰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해양안전의 중요성을 적극 홍보했다. 구조팀장 경위 정기태는“이번 워크숍은 해양 특수 환경에서의 응급구조 체계를 직접 경험할 수 있었던 매우 의미 있는 교육이며 필요한 실무 역량과 현장 대응 능력을 키울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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