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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해경, 완도수협위판장 앞 해상 익수자 구조 상세보기 표 - 제목, 작성자, 등록일, 내용, 첨부파일로 구성
완도해경, 완도수협위판장 앞 해상 익수자 구조
작성자 신상훈 등록일 2018.11.25

완도해경, 완도수협위판장 앞 해상 익수자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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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해양경찰서(서장 김영암)는 지난 19일 완도군 완도수협위판장 앞 해상에서 미끄러져 해상으로 추락한 50대 익수자를 구조했다고 밝혔다.

 

완도해경에 따르면 지난 19일 밤 932분경 완도군 완도수협위판장 앞 해상에서 미끄러져 해상으로 추락한 이모씨(, 58)를 산책 중이던 박모씨가 목격하여 완도해경에 신고하였다.

 

이에 신고를 접수한 완도해경은 완도파출소 경찰관 및 해경구조대를 현장에 출동시키고, 신고 접수 5분여 만에 도착하여, 신고자와 119구급대에서 던진 구명환을 잡고 있던 이모씨를 구조 완료하였다.

 

한편, 완도군 신지면에 거주하는 익수자 이모씨는 완도수협위판장 앞 해상에 정박 중인 본인소유 선박에 올라가려다 미끄러져 해상으로 추락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구조 후 119구급대에 인계, 확인결과 저체온증을 호소해 완도소재병원으로 이송하였다.

 

김영암 서장은 바닷가와 인접한 해안가에서 미끄러움 등 안전부주의로 해상으로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할 수 있다.”특히 어두운 밤에는 잘 보이지 않아 항상 안전에 주의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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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표시+상업적 이용금지+변경금지"해양경찰청이(가) 창작한 완도해경, 완도수협위판장 앞 해상 익수자 구조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상업적 이용금지+변경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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