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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해경, 노화도 응급환자 동시에 2명 긴급이송
작성자 김대웅 등록일 2019.03.09


1  완도해경, 노화도 응급환자 동시에 2명 긴급이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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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해양경찰서(서장 김충관)는 지난 2일 완도군 노화도에서 심한 복통을 호소하는 응급환자 2명이 동시에 발생하여 긴급이송 하였다.

완도해경에 따르면 1일 밤 10시경 환자 김모씨(76, )와 김모씨(71, ) 원인미상의 심한 복통이 시작되어 통증이 멈추지 않아 밤 1140분경 노화 보건지소 방문 결과 정밀진단이 필요할 것으로 판단되어 2일 새벽 126분경 완도해경 상황실로 이송을 요청했다.

이에 완도해경은 경비정을 급파, 신고접수 18분 만에 현장에 도착하여 환자 2명과 보호자 2명을 태운 후 원격의료시스템 이용 환자의 상태를 확인하면서 새벽 13분경 해남 땅끝항에 도착해 대기중인 119구조대에게 응급환자를 안전하게 인계했다.

한편, 이번 두 명의 환자들은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김충관 서장은해양경찰은 바다가족에 신속한 이송으로 소중한 생명을 지키는데 앞서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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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표시+상업적 이용금지+변경금지"해양경찰청이(가) 창작한 완도해경, 노화도 응급환자 동시에 2명 긴급이송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상업적 이용금지+변경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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