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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해경, 해상과 섬마을 응급환자 잇따라 긴급이송 상세보기 표 - 제목, 작성자, 등록일, 내용, 첨부파일로 구성
완도해경, 해상과 섬마을 응급환자 잇따라 긴급이송
작성자 김대웅 등록일 2019.03.09

완도해경, 해상과 섬마을 응급환자 잇따라 긴급이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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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해양경찰서(서장 김충관)는 생일도 남쪽해상, 보길도, 넙도 섬마을에서 3명의 응급환자가 연이어 발생하여 긴급이송에 나섰다.

완도해경에 따르면 228일 오후 522분경 완도군 생일도 남쪽 인근해상에서 항해 중 이던 선박 M(141, 예인선)의 부선인 M1(2,652)에서 복통을 호소하는 응급환자 유모씨(52, )와 같은 날 오후 627분경 노화도에서 갑작스런 호흡곤란 증상을 보인 응급환자 정모씨(65, )를 이송, 그리고 31일 새벽 134분경 넙도에서 일을 마치고 집으로 가던 중 계단에서 미끄러져 머리를 다친 응급환자 이모씨(57, )가 발생해 긴급이송에 나섰다고 전했다.

완도해경은 경비정을 급파, 환자와 보호자를 태운 후 원격의료시스템 이용 환자들의 상태를 확인하며 각각 인근 항에 도착해 3명의 응급환자를 모두 신속하게 119구조대에게 안전하게 인계했다.

김충관 서장은국민이 부르는 곳이라면 언제 어디든 달려가는 든든한 해양경찰이 되겠다.”교통이 불편한 바다가족의 생명을 지키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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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표시+상업적 이용금지+변경금지"해양경찰청이(가) 창작한 완도해경, 해상과 섬마을 응급환자 잇따라 긴급이송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상업적 이용금지+변경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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