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메뉴 바로가기 본문으로 바로가기

바다를 지키는 든든한 파수꾼

울진해양경찰서

HOME

글자크기 확대 글자크기 원래대로 글자크기 축소 프린트

HOME


울진해경, 영덕 강구 앞 충돌선박 승선원 11명 전원무사 상세보기 표 - 제목, 작성자, 등록일, 내용, 첨부파일로 구성
울진해경, 영덕 강구 앞 충돌선박 승선원 11명 전원무사
작성자 류대열 등록일 2018.12.19

  울진해양경찰서(서장 박경순)는 18일 오후 1시 30분께 경북 영덕군 강구항 동방 22해리(약 40km) 해상에서 A호(29톤, 채낚기, 승선원 4명)와 B호(24톤, 채낚기, 승선원 7명)가 충돌했다는 신고를 접수, 사고수습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사진

  울진해경은 신고접수 즉시 경비함정, 헬기, 울진구조대를 사고현장에 급파 하는 등 총력대응 하고있다.
 

  이날 사고로 A호는 선수 일부분 이 파손되었으나 큰 이상은 없으며, B호는 선미 부분이 파손되어 기관실이 침수 되었지만 B호의 승선원 7명은 모두 A호로 옮겨 타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울진구조대에서 B호의 에어벤트를 전부 봉쇄하여 2차 해양오염피해도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울진해경은 현재 사고해역에 풍랑주의보가 발효중으로 예인에 어려움이 있지만 사고수습을 하고 있으며, 충돌선박 입항 후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첨부파일
이미지 대체 텍스트
"출처표시+상업적 이용금지+변경금지"해양경찰청이(가) 창작한 울진해경, 영덕 강구 앞 충돌선박 승선원 11명 전원무사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상업적 이용금지+변경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출처표시+상업적 이용금지+변경금지"해양경찰청이(가) 창작한 울진해경, 영덕 강구 앞 충돌선박 승선원 11명 전원무사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상업적 이용금지+변경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콘텐츠 만족도 조사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대하여 어느 정도 만족하셨습니까?

만족도 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