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메뉴 바로가기 본문으로 바로가기

바다를 지키는 든든한 파수꾼

울진해양경찰서

HOME

글자크기 확대 글자크기 원래대로 글자크기 축소 프린트

HOME


울진해경, 영덕 축산항 방파제 실족 낚시객 구조 (5.01) 상세보기 표 - 제목, 작성자, 등록일, 내용, 첨부파일로 구성
울진해경, 영덕 축산항 방파제 실족 낚시객 구조 (5.01)
작성자 윤판완 등록일 2020.05.18

울진해경, 영덕 축산항 방파제 실족 낚시객 구조


 울진해양경찰서는 5월 1일 오전 영덕군 축산항 방파제에서 테트라포드 사이로 추락한 낚시객을 무사히 구조했다고 밝혔다.

울진해경이 방파제추락 낚시객을 응급조치하고 있다 
   ※ 테트라포드(TTP) : 파도로부터 방파제 침식을 방지하기 위해 만들어 놓은 원통형 4개의 뿔모양 콘크리트 블록


 울진해경에 따르면 1일 오전 10:41분경 영덕군 축산항 방파제에서 낚시객 A(60년생, 남, 구미거주)씨가 낚시활동을 종료하고 테트라포드사이를 이동하다 미끄러져 떨어졌다며 같이 온 일행이 119경유 신고했다.


 울진해경은 신고 즉시 축산파출소 연안구조정과 순찰차를 급파, A씨의 상태를 확인하고 응급처치 한 후, 축산파출소 경찰관 및 119와 합동으로 육상으로 구조 되었다.

울진해경과 119와 합동으로 낚시객을 인양하고 있다 방파제에 추락한 낚시객을 구조하여 이송하고 있다 
 A씨는 생명에는 지장이 없으나, 허리통증을 호소하여 병원으로 이송되었다.


 울진해경 관계자는 “방파제 테트라포드는 미끄러워 해상 추락 등 인명사고와 직결된다”며 “관광객과 낚시객들은 추락위험이 높은 곳에는 출입을 자제해 달라”고 당부했다.

첨부파일
이미지 대체 텍스트
"출처표시"해양경찰청이(가) 창작한 울진해경, 영덕 축산항 방파제 실족 낚시객 구조 (5.01)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출처표시"해양경찰청이(가) 창작한 울진해경, 영덕 축산항 방파제 실족 낚시객 구조 (5.01)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콘텐츠 만족도 조사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대하여 어느 정도 만족하셨습니까?

만족도 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