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메뉴 바로가기 본문으로 바로가기

바다를 지키는 든든한 파수꾼

울진해양경찰서

HOME

글자크기 확대 글자크기 원래대로 글자크기 축소 프린트

HOME


울진해경, 연안 안전사고 위험예보제「주의보」격상(190711) 상세보기 표 - 제목, 작성자, 등록일, 내용, 첨부파일로 구성
울진해경, 연안 안전사고 위험예보제「주의보」격상(190711)
작성자 차경호 등록일 2019.07.12

 울진해양경찰서(서장 박경순)는 연안안전관리 강화 및 사고를 예방하기 위하여 지난 7월 1일부터 9월 1일까지 63일간 연안 안전사고 위험예보제「관심」단계를 발령한데 이어, 7월 11일부터 13일까지 3일간 「주의보」단계로 격상 한다고 밝혔다.


 이 기간 중 울진해경은 국민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하여 방파제 ? 갯바위 낚시객 해수욕장 관광객에 대한 안전계도 활동을 강화하는 등 해양사고 예방에 총력을 다 할 예정이다.


 울진해경 관계자는 동해바다 풍랑주의보로 너울성 파도 등 강한바람이 예상되는 만큼“해수욕장 등 해안가를 찾는 관광객은 사고 예방을 위해 각종 안내표지판의 준수사항을 지키고, 추락사고 위험이 높은 방파제·갯바위 등은 출입을 삼가야 한다”고 당부했다.


 한편 기상청에 따르면 “10일 오후 7시부터 12일 오전까지 동해남부앞바다 풍랑주의보를 예보하고 있고,
 최근 3년간 울진?영덕 관내 연안 안전사고는 총50건이며, 이중 여름철(7~9월) 안전사고는 18건(38%)으로 ▲7월 9건(18%) ▲8월 5건(10%) ▲9월 4건(8%) 순으로 발생하였다.

첨부파일
이미지 대체 텍스트
"출처표시"해양경찰청이(가) 창작한 울진해경, 연안 안전사고 위험예보제「주의보」격상(190711)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출처표시"해양경찰청이(가) 창작한 울진해경, 연안 안전사고 위험예보제「주의보」격상(190711)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콘텐츠 만족도 조사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대하여 어느 정도 만족하셨습니까?

만족도 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