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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해경청, 신속·정확한 상황대응체계 위해 소통 강화
작성자 조현경 등록일 2021.11.18



– 16~17일 종합상황실과 현장부서 간 합동훈련 실시...상호 이해도 높아야 효과적으로 대응 -



서해지방해양경찰청(청장 이명준)은 지난 16일부터 17일까지 종합상황실과 파출소・구조대 등 현장부서 간 원활한 소통을 위해 합동 상황훈련을 실시했다.


이는 서해해경청의 ‘상황실-현장부서 소통체계 개선’ 정책의 일환으로, 종합상황실과 현장부서가 상호 업무 이해도를 높여 신속하고 정확한 상황대응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번 훈련에서는 종합상황실 근무자가 직접 연안구조정을 타고 상황 보고·전파와 구조임무를 현장부서 근무자와 합동으로 수행했다.

서해지방해양경찰청 종합상황실 직원들이 현장부서 업무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지난 16일 신안파출소 연안구조정에서 인명구조 훈련을 하고 있다. 

또 현장부서 업무와 운영장비를 살펴보고, 상황처리 노하우 공유와 애로사항을 교환하는 등 소통의 시간도 가졌다.


서해해경청은 해당 훈련을 소속서까지 확대해 시행할 예정이며, 향후 정례화해 체계적으로 운영할 방침이다.


이명준 서해해경청장은 “살아 움직이는 생명체의 혈관과 같은 소통은 특히 촌각을 다투는 상황실과 현장부서에 있어 가장 중요한 부분”이라며 “앞으로 보다 원활한 소통을 바탕으로 상황대응체계를 견고히 해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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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표시+상업적 이용금지+변경금지"해양경찰청이(가) 창작한 서해해경청, 신속·정확한 상황대응체계 위해 소통 강화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상업적 이용금지+변경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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