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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해경청 무안항공대, 해상 표류자 수색 역량 강화
작성자 조현경 등록일 2021.11.17



- 해상 추락자 발생 상황 가정해 ‘긴급출동~수색~구조’에 이르는 전 과정 집중 훈련 벌여 -



서해지방해양경찰청(청장 이명준)은 항공대의 수색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실전형 해상 표류자 식별 훈련을 실시한다.


이번 훈련은 겨울철 기상불량으로 해양사고 발생 우려가 높아짐에 따라 광범위한 수색 능력을 갖춘 무안고정익항공대의 대원들을 대상으로 한다.


‘긴급출동~수색~구조’ 전 과정에 이르는 올인원(All-in-one) 훈련으로 오는 18일부터 30일까지 진행된다.


훈련은 목포에서 출항한 여객선에서 해상 추락자가 발생한 상황을 가정해 이뤄지며, 무안항공대의 항공기 CN-235가 현장에 긴급 출동해 실제처럼 수색 임무를 수행할 계획이다.


또 무안항공대는 수색 과정에서 해상에 더미(인체모형)를 놓고 항공기 고도와 거리를 변화시키는 등 다양한 테스트를 통해 실종자 발견을 위한 최적의 데이터를 확보할 방침이다.


아울러 실제 구조사를 해상 표류자로 배치한 뒤 부산대학교 사회환경시스템공학과 김원국 교수팀과 함께 최신 분광 장비인 ‘다분광카메라’로 해상 표류자 영상을 촬영·분석하는 등 신규장비 도입을 위한 실험도 한다.


박제수 서해해경청 항공단장은 “이번 무안고정익항공대의 실전형 해상 표류자 식별 훈련을 통해 수색 역량을 강화하는 것은 물론 최신 장비를 도입하기 위한 테스트도 실시한다”며 “항공대의 수색대응 체계를 한 단계 높일 수 있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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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경찰청이(가) 창작한 서해해경청 무안항공대, 해상 표류자 수색 역량 강화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상업적 이용금지+변경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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