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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해양경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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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시공고

평택해양경찰서공고제2022-1호(해양레저활동 허가대상수역 고시 개정[안] 행정예고)
평택해양경찰서공고제2022-1호(해양레저활동 허가대상수역 고시 개정[안] 행정예고 1. 개정사유 평택해양경찰서 고시 제2020-5호 「해양레저활동 허가대상 수역 고시」 조문 상 해점을 허가대상 수역도와 일치시키고자 함 2. 주요내용 가. 평택‧당진항 수역 일부의(항계 밖 항로) 해점 수정을 통한 오류 정정 나. 대산항 허가대상수역을 평택해양경찰서 관할로 한정3. 의견제출 이 개정안에 대하여 의견이 있는 개인·단체 또는 법인은 2022년 4월 8일(금)까지 다음 사항을 기재한 의견서를 평택해양경찰서장(해양안전과장)에게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가. 행정예고 사항에 대한 항목별 의견(찬·반 의견과 그 이유)나. 성명(단체의 경우에는 단체명과 대표자 성명), 주소 및 전화번호다. 의견 제출방법 1) 우편 또는 FAX 등(경기도 평택시 포승읍 서동대로 437-27 평택해양경찰서(해양안전과) - 전화: 031-8046-2349, FAX : 031-8046-2949 - 전자우편: taegeon1@korea.kr으로 의견 제출 2) 자세한 사항은 평택해양경찰서 해양안전과(☎ 031-8046-2349)로 문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2022-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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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필로폰 불법 투약 태국 국적 외국인 검거
평택해경, 필로폰 불법 투약 태국 국적 외국인 검거- 식재료 은닉, 던지기 수법 이용 필로폰 투약 외국인 2명 검거 - 평택해양경찰서(서장 서정원)는 평택·천안 일대에서 필로폰을 상습투약·유통한 태국 국적 외국인 등 2명을 마약류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으로 검거했다고 28일 밝혔다. 평택해경에 따르면, 태국산 식재료에 마약을 은닉한 뒤 해상 화물을 통해 국내 수입 후, 태국인들을 상대로 도박판에서 거래를 하는 외국인이 있다는 첩보를 올 2월에 입수해 수사를 진행했다. 이에 올해 4월 이들이 운영하는 불법도박장을 압수·수색한 결과, 약 400명이 동시에 투약할 수 있는 필로폰 12.82g과 필로폰 투약기구를 발견하여 관련법에 의거 검찰에 송치하였다. 추가로 지난해 일명“던지기”수법으로 합성대마를 판매한 키르기스스탄 국적 외국인 1명을 추적 끝에 전남 완도 전복양식장에서 검거후 송치하였다. 평택해경 관계자는“최근 관내의 외국인중 마약 투약자가 증가하는 것으로 정보 파악을 하고 있다”며“투약자 검거와 해상 화물을 통해 은닉하는 방법으로 밀반입 마약사범에 대해 수사를 확대할 방침”이라고 전했다.[사진 설명][사진 1] 평택해양경찰서는 현장에서 필로폰을 발견했다.[사진 2] 평택해양경찰서는 현장에서 필로폰을 발견했다.
2022-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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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관장 인사말
평택해양경찰서장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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