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메뉴 바로가기 본문으로 바로가기

바다를 지키는 든든한 파수꾼

인천해양경찰서

글자크기 확대 글자크기 원래대로 글자크기 축소 프린트

보도자료

HOME 알림사항보도자료


인천해경, ‘해경 사칭’ 공문서 위조 사기 주의 당부 상세보기 표 - 제목, 작성자, 등록일, 내용, 첨부파일로 구성
인천해경, ‘해경 사칭’ 공문서 위조 사기 주의 당부
작성자 정문구 등록일 2025.08.07

- 공공기관으로부터 의심스러운 거래 요청 받을 경우...진위 여부 확인해야 -


인천해양경찰서(서장 이광진)가 최근 해양경찰을 사칭한 공문서 위조 및 사기 범죄가 발생하고 있다며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7일 인천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최근 인천지역의 한 업체는 인천해양경찰서 명의로 위조된 공문서와 기념식수 구매 관련 견적 요청을 받았다.


또 해경과 무전기 계약이 체결돼 있다며 무전기 13대를 선결제 하도록 유도하는 연락과 무전기 판매 링크가 포함된 문자를 받자 이를 의심한 업체가 인천해양경찰서에 사실 관계를 확인해 사기 범죄 피해를 입지 않을 수 있었다.


인천해경은 공공기관으로부터 공사나 물품구매 등의 명목으로 선결제·입금 등의 요구를 받을 경우 해당 기관에 진위 여부를 확인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인천해경 관계자는 “해양경찰 등 공공기관은 절대 민간인에게 계좌이체나 입금을 요구하지 않는다”며 “공무원을 사칭한 의심스러운 연락을 받을 경우 기관에 사실 여부를 확인하고 경찰에 신고해 달라”고 말했다.


첨부파일
"OPEN공공누리 : 공공저작물 자유이용허락 마크(출처표시)"
해양경찰청이(가) 창작한 인천해경, ‘해경 사칭’ 공문서 위조 사기 주의 당부 저작물은 공공누리 "OPEN공공누리 : 공공저작물 자유이용허락 마크(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OPEN공공누리 : 공공저작물 자유이용허락 마크(출처표시)"
해양경찰청이(가) 창작한 인천해경, ‘해경 사칭’ 공문서 위조 사기 주의 당부 저작물은 공공누리 "OPEN공공누리 : 공공저작물 자유이용허락 마크(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담당부서 : 홍보계 전화 : 032-650-2112

게재된 내용 및 운영에 대한 개선사항이 있으면 자료관리 담당자에게 연락하시기 바랍니다.

콘텐츠 만족도 조사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대하여 어느 정도 만족하셨습니까?

만족도 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