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메뉴 바로가기 본문으로 바로가기

바다를 지키는 든든한 파수꾼

군산해양경찰서

HOME

글자크기 확대 글자크기 원래대로 글자크기 축소 프린트

HOME


220817 군산해경, 어선 화재 대응 민․관 합동 훈련 실시 상세보기 표 - 제목, 작성자, 등록일, 내용, 첨부파일로 구성
220817 군산해경, 어선 화재 대응 민․관 합동 훈련 실시
작성자 김영철 등록일 2022.08.17


군산해경, 어선 화재 대응 민․관 합동 훈련 실시

계류 어선의 분리조치를 통한 화재 확산방지를 중점으로 진행 -

IMG_095646.jpeg


 군산해경이 정박 어선에 대한 화재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발 벗고 나섰다.


 군산해양경찰서(서장 이철우)는 어제(16일) 오후 2시께 군산시 비응항 일원에서 정박어선 화재 상황을 대비하기 위한 민·관 합동 훈련을 실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훈련은 비응파출소와 군산소방서 비응119안전센터, 비응어촌계 등 약 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정박 중인 어선에서 발생한 화재가 강풍을 타고 인접 어선으로 급격히 확산 중인 상황을 가정해 진행됐다.


 해경은 화재에 취약한 유리섬유강화플라스틱(FRP) 재질의 어선이 항·포구에 병렬로 정박한 상황에서 화재가 발생할 경우 주변 선박으로 빠르게 확산되는 경향이 있다며,

 주변 어선을 화재 선박으로부터 신속히 분리해야 대형화재로 번지는 것을 막을 수 있다고 전했다.


 따라서 이번 훈련은 신속한 상황전파와 함께 계류 어선의 분리조치를 통한 화재 확산방지를 중점으로 진행됐다.


 군산해경 김장근 해양안전과장은 “어선 밀집도가 높은 항·포구에서의 선박 화재는 대형 사고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며 “유관기관과의 지속적인 합동 훈련을 통해 화재 대응 역량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해경은 신속한 상황전파를 위해 정박어선에 대한 비상연락체계를 주기적으로 현행화하고 초기 화재 진화를 위한 투척용 소화기 등 소화물품을 일선에 추가로 배치할 예정이다.





첨부파일
이미지 대체 텍스트
"출처표시+상업적 이용금지+변경금지"
해양경찰청이(가) 창작한 220817 군산해경, 어선 화재 대응 민․관 합동 훈련 실시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상업적 이용금지+변경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출처표시+상업적 이용금지+변경금지"
해양경찰청이(가) 창작한 220817 군산해경, 어선 화재 대응 민․관 합동 훈련 실시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상업적 이용금지+변경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콘텐츠 만족도 조사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대하여 어느 정도 만족하셨습니까?

만족도 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