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메뉴 바로가기 본문으로 바로가기

바다를 지키는 든든한 파수꾼

군산해양경찰서

HOME

글자크기 확대 글자크기 원래대로 글자크기 축소 프린트

HOME


220721 이철우 총경, 제30대 군산해양경찰서장 취임 상세보기 표 - 제목, 작성자, 등록일, 내용, 첨부파일로 구성
220721 이철우 총경, 제30대 군산해양경찰서장 취임
작성자 김영철 등록일 2022.07.21


이철우 총경, 제30대 군산해양경찰서장 취임

IMG_180103.jpeg

군산해양경찰서의 제30대 서장으로 이철우 총경이 취임했다.


 이철우 서장은 별도의 취임식 없이 각 과장, 함장, 파출소장과 간단한 간담회를 갖은 후 각 부서별 현황을 보고받고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갔다.

IMG_180126.jpeg

 이 신임 서장은 전남 장흥 출신으로 광주 금호고와 전남대학교 법대를 졸업한 뒤 2001년 제49기 간부후보로 해양경찰에 첫 발을 내딛었다.


 이후 해양경찰청 수사계장 등 여러 요직을 두루 역임했으며 2018년 총경으로 승진한 이후 여수해경서장, 서해청 수사과장을 역임하면서 다양한 업무 성과를 보여 왔다. 

 

 특히, 수사업무에 있어 조직 내에서 손꼽히는 ‘수사통’으로 알려졌으며, 뛰어난 조직관리 능력과 온화한 성품으로 조직 내 신망이 두텁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IMG_180149.jpeg

 이 서장은 취임사를 통해“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하여 현장 초동 대응능력을 향상시켜야 한다”며“현장에서는 개개인 모두가 서장이라는 생각으로 신고 접수부터 출동, 현장조치까지 효율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점검하고 훈련을 더욱 강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소통과 화합은 존중하는 문화에서 시작 된다”며“서로가 존중하고 양보하는 마음가짐으로 솔선수범하는 조직문화를 만들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전임 김충관 군산해경서장은 해양경찰교육원 직무교육훈련센터장으로 자리를 옮겼다.



첨부파일
이미지 대체 텍스트
"출처표시+상업적 이용금지+변경금지"
해양경찰청이(가) 창작한 220721 이철우 총경, 제30대 군산해양경찰서장 취임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상업적 이용금지+변경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출처표시+상업적 이용금지+변경금지"
해양경찰청이(가) 창작한 220721 이철우 총경, 제30대 군산해양경찰서장 취임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상업적 이용금지+변경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콘텐츠 만족도 조사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대하여 어느 정도 만족하셨습니까?

만족도 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