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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519 군산해경 의무경찰 성년이 되다 상세보기 표 - 제목, 작성자, 등록일, 내용, 첨부파일로 구성
220519 군산해경 의무경찰 성년이 되다
작성자 김영철 등록일 2022.05.19


군산해경 의무경찰 성년이 되다

- 제50회 성년의 날을 맞아 2003년생 2명 대상 기념행사 갖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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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해양경찰서는 지난 18일 제50회 성년의 날을 맞이하여 올해 만 19세가 되는 의무경찰 2명을 대상으로 기념행사를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성년의 날은 매년 5월 셋째 주 월요일에 국가와 민족의 장래를 짊어진 성인으로서의 자부심과 책임을 부여하기 위해 1973년부터 기념해온 법정 기념일이다.


 해경은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지친 의무경찰의 사기를 북돋아 주고 사회 구성원으로서의 책무를 일깨워주고자 올해 만 19세가 되는 2003년생 의무경찰 2명을 대상으로 성년이 되는 것을 기념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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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기념행사에는 김충관 군산해경서장과 소속함장 등 직원들이 참석해 성년을 맞은 이일선 일경 등 2명에게 기념품을 증정하고 성년이 된 것을 축하했다.


 이어서 이들은 성인으로서 아름다운 향기를 남기는 사람이 되는 것을 다짐하고자 향수 만들기 체험을 실시했다.


 이 자리에 참석한 이일선 일경(415기)은 “의무경찰로 복무하는 중에 성년의 날을 맞이해 의미가 남다른 것 같다”며 “성년이 된 만큼 매사에 책임감과 자신감을 가지고 남은 군 생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한편, 군산해경에는 총 53명이 의무경찰로 군복무를 하고 있으며, 2023년 6월 3일 마지막 기수인 416기가 전역하게 되면 해양경찰 의무경찰은 42년 만에 역사속으로 사라지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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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표시+상업적 이용금지+변경금지"
해양경찰청이(가) 창작한 220519 군산해경 의무경찰 성년이 되다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상업적 이용금지+변경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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