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메뉴 바로가기 본문으로 바로가기

바다를 지키는 든든한 파수꾼

군산해양경찰서

HOME

글자크기 확대 글자크기 원래대로 글자크기 축소 프린트

HOME


220411 군산해경, 종합상황실 경찰관 치안현장 답사 나서 상세보기 표 - 제목, 작성자, 등록일, 내용, 첨부파일로 구성
220411 군산해경, 종합상황실 경찰관 치안현장 답사 나서
작성자 김영철 등록일 2022.04.14


군산해경, 종합상황실 경찰관 치안현장 답사 나서


IMG_080131.jpeg

종합상황실 경찰관들이 치안 수요 현장을 찾아 지형지물 답사에 나섰다.


군산해양경찰서(서장 김충관)는 “지난 4일부터 8일까지 종합상황실에서 근무 중인 경찰관들이 관내 주요 사고 다발지역과 주요 항포구, 임해산업시설 등을 찾아 지형지물을 답사했다”고 11일 밝혔다.


 군산해경은 종합상황실 근무 경찰관들의 현장 감각을 높여 신속하고 정확한 상황처리 능력을 배양하고자 주기적으로 현장 답사를 실시해 왔다.


 이번 답사에서 종합상황실 경찰관들은 금강하구둑, 동백대교, 소룡포구, 비응항, 남방파제, 무녀도 쥐똥섬, 선유도해수욕장 간출암 등을 찾아,

 ▲해상추락 다발지역 ▲갯바위 낚시터 ▲해안가 암초 등 관내에서 주로 발생하는 사고 유형별 위험요소를 중점 점검했다.

IMG_080137.jpeg

 특히, 사고 초기대응에서 정확한 소통을 위해 지역 주민을 만나 지역 특성과 주변 환경의 변화 등을 전해 듣고 지역 방언에서 유래된 도서명 등을 확인했다. 

  

 군산해경 관계자는 “이번 지형지물 답사로 상황실 경찰관이 현장을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됐다”며 “지속적인 현장 답사를 통해 보다 빠르고 정확하게 상황처리를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첨부파일
이미지 대체 텍스트
"출처표시+상업적 이용금지+변경금지"
해양경찰청이(가) 창작한 220411 군산해경, 종합상황실 경찰관 치안현장 답사 나서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상업적 이용금지+변경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출처표시+상업적 이용금지+변경금지"
해양경찰청이(가) 창작한 220411 군산해경, 종합상황실 경찰관 치안현장 답사 나서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상업적 이용금지+변경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콘텐츠 만족도 조사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대하여 어느 정도 만족하셨습니까?

만족도 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