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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421 군산해경, 응급환자 긴급후송 상세보기 표 - 제목, 작성자, 등록일, 내용, 첨부파일, 이미지 대체 텍스트로 구성
210421 군산해경, 응급환자 긴급후송
작성자 김소영 등록일 2021.04.23


군산해경, 조업중 왼손팔목 다친 선원 긴급구조




군산 앞바다에서 조업 중 팔목 골절상을 당한 50대 선원이 해양경찰에 의해 신속하게 이송됐다.

군산해양경찰서(서장 박상식)는 지난 20 오후 3시 41분께 군산 말도 남서방 12해리에서 어선 00호(7.93톤, 형망, 군산선적)에서 조업중이던 선원이 어선 양망기에 왼손 팔목이 골절됐다는 신고를 접수하고 경비함정과 비응파출소 연안구조정을 급파했다.

해경은 이날 오후 4시 10분께 어선 00호에 도착해 팔목을 다친 선원 A씨(53세)를 태우고 5시 11분께 비응항에 입항했다.

도착당시 A씨는 왼쪽 손목이 개방성 골절에 의해 절단(완전 절단은 아니며, 일부는 붙어있음)됐으며 의식은 있는 상태였다.

해경은 골절부위에 삼각대를 이용해 고정하고 지혈하는 등 응급조치 후 비응항으로 긴급이송해 119에 인계했다.

현재 A씨는 익산 소재 모 병원에 이송돼 치료중이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군산해경이 조업중 왼속 팔목을 다친 선원을 긴급이송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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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경찰청이(가) 창작한 210421 군산해경, 응급환자 긴급후송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상업적 이용금지+변경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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