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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318 오윤용 해양경찰청 차장, 군산해경 직원들과 소통 간담회
작성자 김소영 등록일 2021.03.23


오윤용 해양경찰청 차장, 군산해경 직원들과 소통 간담회



오윤용 해양경찰청 차장이 군산해양경찰서를 찾았다.

군산해양경찰서는 지난 17일 오후 4시 오윤용 해양경찰청장 차장이 군산해경 청사를 방문해 직원들을 격려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대화의 장을 가졌다고 밝혔다.

오윤용 차장은 지난 15일부터 포항해양경찰서를 비롯해 부산, 제주, 목포 등 해양경찰청 소속 7개 기관을 직접 찾아가 전국 각지의 현장에서 불철주야 일하고 있는 직원들과 현장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오 차장은 “국민들이 해경에 거는 기대가 그 어느때보다 크다” 며 “현장에 강한 해경이 되기 위해 개개인이 최선을 다해 국민의 든든한 해양안전 지킴이가 돼 달라”고 당부했다.

그는 평소 군산과도 각별한 인연이 있는데, 전북 남원 출생으로 군산대학교(舊 군산수산전문대학)를 졸업하고 88년 순경으로 해경에 입직해 군산해양경찰서에서 근무했다.

그 후, 해양경찰청 경비구난국 상황실장, 제주해경서장, 포항해경서장, 서해해경청 안전총괄부장 등을 지냈다.

오윤용 해양경찰청 차장이 군산해경 직원들과 현장소통 간담회를 통해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대화를 나누고 있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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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표시+상업적 이용금지+변경금지"해양경찰청이(가) 창작한 210318 오윤용 해양경찰청 차장, 군산해경 직원들과 소통 간담회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상업적 이용금지+변경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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