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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205 박상식 군산해경서장, 설 연휴 해양 안전관리 현장점검으로 분주
작성자 김소영 등록일 2021.02.17


박상식 군산해경서장, 설 연휴 해양 안전관리 현장점검으로 분주

- 설 연휴기간 해양사고 지난해 이어 무사고 실적 이어간다 -



설 연휴가 다가오며 박상식 군산해경서장의 움직임이 분주하다.

군산해양경찰서는 박상식 군산해양경찰서장이 지난 4일과 오는 9일, 11일 3일 간 관내 파출소와 출장소, 여객선 터미널을 포함해 주요 사고 취약개소를 찾아 국민들이 설 연휴 기간 해양사고 없는 안전한 명절을 즐길 수 있도록 현장 치안점검에 나섰다고 밝혔다.

 박상식 군산해경서장이 새만금 파출소에서서 취약시간대 순찰 활동 강화를 지시하고, 비상 시 긴급 출동 대응 태세 등을 점검하고 있다. 

박 서장은 관내 3개 파출소(해망, 비응, 새만금)를 순차적으로 방문해 주요 항포구 선박 안전관리 실태와 인명구조장비 운용 실태, 긴급 출동 대응 태세 등을 점검했다.

특히, 연안 해역에서의 낚시와 관광활동이 평소보다 늘어날 것으로 보고 취약시간대 순찰 활동 강화를 지시하고, 관할 지리와 특성에 밝은 민간해양구조대원과도 비상연락체계를 유지해 상황 발생 시 신속한 구조 활동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주문했다.

이어, 고립 사고가 잦은 군산시 옥도면 무녀도리 쥐똥섬 인근 갯바위 일대와 조류로 인한 안전관리 취약개소인 신시 배수갑문 현장을 찾아 안전시설물 상태와 위해 요소 등을 살폈다.

박상식 군산해경서장이 신시 배수갑문 현장을 점검하고, 가력도 선착장을 찾아 주변 안전시설물과 승객 안전과 관련된 위험 요소 등을 살펴보고 있다.

연휴가 시작되는 11일에는 군산 여객선터미널을 방문해 여객선 승선 점검과 함께 방역 지침 준수 여부 등을 현장에서 지켜볼 예정이며, 여객선 운항 근무자들에게도 각별한 안전관리를 당부할 계획이다.

박상식 군산해양경찰서장은 “코로나19 영향으로 위축되어 있는 사회적 분위기 속에 우리 해양경찰이 할 수 있는 것은 현장에서 묵묵히 국민의 안전을 지키는 것”이라며 “설 연휴기간 우리 바다 안전과 치안 유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지난 3년 간 설 연휴기간 군산 관할에서 발생한 해양사고는 항 내 선박사고 1건과 해안가 추락사고 1건으로 다행히 신속한 현장 대응으로 인명피해는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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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표시+상업적 이용금지+변경금지"해양경찰청이(가) 창작한 210205 박상식 군산해경서장, 설 연휴 해양 안전관리 현장점검으로 분주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상업적 이용금지+변경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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