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메뉴 바로가기 본문으로 바로가기

늘 곁에서 힘이 되겠습니다. 내일보다 오늘이 더 안전한 바다를 위해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습니다.

HOME

글자크기 확대 글자크기 원래대로 글자크기 축소 프린트

HOME


동해해경청장 직무대리, 추석 연휴 및 가을 행락철 대비 연안 취약지역 현장점검 실시(260922) 상세보기 표 - 제목, 작성자, 등록일, 내용, 첨부파일, 이미지 대체 텍스트로 구성
동해해경청장 직무대리, 추석 연휴 및 가을 행락철 대비 연안 취약지역 현장점검 실시(260922)
작성자 정현주 등록일 2026.09.28

동해해경청장 직무대리, 추석 연휴 및 가을 행락철 대비 연안 취약지역 현장점검 실시


 

 

- 추석 연휴 및 가을철 행락객 급증 대비 안전관리 실태 및 현장 대응태세 점검 -


동해지방해양경찰청(청장 직무대리 이종욱)은 22일 추석 연휴와 가을 행락철에 대비하여 연안 취약지역에 대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추석 명절과 가을철 행락객 증가로 인해 연안사고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취약지역의 안전관리 현황을 직접 확인하고 사고 예방 및 대응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삼척권 임원파출소를 방문하여 어선의 출입항 관리 및 모니터링 체계를 점검하고, 연휴 기간에도 현장에서 안전을 지키는 현장 근무자들을 격려했다.

이어 장호항 및 해안가 갯바위 지역 등 낚시 및 해루질 활동과 연안사고가 빈번한 취약지역 안전관리 실태를 면밀히 살피고, 안전관리 시설물을 집중적으로 점검했다.

이종욱 동해해경청장 직무대리는 “추석 연휴와 가을 행락철을 맞아 동해안을 찾는 국민들이 안전하게 연휴를 즐길 수 있도록 빈틈없는 안전관리 체계를 유지하겠다”며, “낚시나 해루질 등 연안해역에서 활동할 때에는 반드시 구명조끼를 착용하고, 출입통제구역 등 위험구역에는 들어가지 않도록 안전수칙을 준수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동해지방해양경찰청은 해양사고 예방 및 대응 강화를 위한 「해양안전 특별관리기간」을 9월 30일까지 운영한다.

첨부파일
이미지 대체 텍스트
"출처표시"해양경찰청이(가) 창작한 동해해경청장 직무대리, 추석 연휴 및 가을 행락철 대비 연안 취약지역 현장점검 실시(260922)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출처표시"해양경찰청이(가) 창작한 동해해경청장 직무대리, 추석 연휴 및 가을 행락철 대비 연안 취약지역 현장점검 실시(260922)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콘텐츠 만족도 조사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대하여 어느 정도 만족하셨습니까?

만족도 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