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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해경청,해경·육군 합동 불시 해상 밀입국 상황 대응훈련 실시(260723) 상세보기 표 - 제목, 작성자, 등록일, 내용, 첨부파일로 구성
동해해경청,해경·육군 합동 불시 해상 밀입국 상황 대응훈련 실시(260723)
작성자 정현주 등록일 2026.07.23

동해해경청,해경·육군 합동 불시 해상 밀입국 상황 대응훈련 실시 

 

-밀항,밀입국 등 해상 국경범죄 대응 능력 향상을 위한 훈련 추진-


동해지방해양경찰청(청장 전담직무대리 이종욱)은 해상을 통한 밀입국 등 국경범죄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50보병사단 해룡여단과 합동으로22일 일몰경 해상 밀입국 상황 불시 대응 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해상을 통한 불법 밀입국 및 외국인 범죄 가능성(밀수 등)에 대비하여 실제 상황을 가정한 훈련으로 진행되었으며,외해에서V-PASSAIS(선박자동식별장치)를 끄고 고속으로 입항하는 의심선박 상황을 설정하고,대응세력이 의심선박을 발견한 후 검문검색 및 도주선박 차단,검거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을 점검하는 방식으로 실시했다.

또한 사전 훈련 시나리오 공유하지 않은 상태에서 불시에 침투인원을 투입하여 실제 상황을 방불케 하는 방식으로 훈련을 진행했으며,유관기관과의 유기적인 협조를 통해 밀입국 가정 인원을 완벽하게 검거하는 등 실전 대응 능력을 점검하고 유관기관 간 공조체계를 강화하는 성과를 거뒀다.

특히’25년에는 동해안 공해상에서 러시아 킹크랩 밀수와 강릉 옥계항 코카인 밀반입 사건이 발생한 바 있고,최근 동해안에는 외국적 선박 긴급피난 증가와 외국적 화물선에서 외국인선원이 무단이탈 하는 범죄가 발생하는 등 긴급피난을 가장한 밀입국 등 다양한 치안환경 속에서 훈련을 통해 국경범죄를 원천차단 한다는 방침이다. 

이종욱 동해해경청장 직무대리는해상 국경범죄에서 동해바다가 예외는 아니다밀항이나 밀입국 등 의심선박 또는 관련 범죄를 발견할 경우 가까운 해양경찰서로 신고해 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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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경찰청이(가) 창작한 동해해경청,해경·육군 합동 불시 해상 밀입국 상황 대응훈련 실시(260723) 저작물은 공공누리 "OPEN공공누리 : 공공저작물 자유이용허락 마크(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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