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메뉴 바로가기 본문으로 바로가기

늘 곁에서 힘이 되겠습니다. 내일보다 오늘이 더 안전한 바다를 위해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습니다.

HOME

글자크기 확대 글자크기 원래대로 글자크기 축소 프린트

HOME


동해해경청장,울진지역 해상 국경범죄 대응태세 현장점검 실시(260618) 상세보기 표 - 제목, 작성자, 등록일, 내용, 첨부파일로 구성
동해해경청장,울진지역 해상 국경범죄 대응태세 현장점검 실시(260618)
작성자 정현주 등록일 2026.06.18

동해해경청장,울진지역 해상 국경범죄 대응태세 현장점검 실시


 

 

-6.15.~6.26.까지2주간 현장지휘관 중심 국경범죄 대응태세 점검기간 운영


동해지방해양경찰청(청장 김인창)은 최근 외국적 선박의 긴급피난 사례가 잇따르고,여름철 기상 호전으로 국경범죄 발생이 가능성이 높아짐에 따라 울진지역 외사취약지를 찾아 대응태세 상황을 점검했다고18일 밝혔다.

김인창 동해해경청장은 이날 울진지역 소형항포구 등 외사취약지를 방문해 울진해양경찰서장으로부터 울진해경에서 추진중인 국경범죄 대응대책을 보고받았으며,외사취약지 현장을 둘러보면서해상 국경범죄 대응 종합대책세부 이행사항 등을 점검했다.

동해해경청은615일부터626일까지2주간을현장지휘관 해상 국경범죄 대응태세 점검기간으로 운영하고 있다.이에 따라 관할5개 해양경찰서장이 직접 외사취약지를 점검하고,취약개소를 관할 군부대 등과 정보교류를 통해 밀항,밀입국 등 국경범죄 예방에 나서고 있다.

앞서 동해해경청은 올해2“2026년도 동해청 해상 국경범죄 대응 세부대책을 수립하고군경 외사취약지 합동점검,민간신고망 체계적 관리,외사경찰 교육·훈련강화,국제여객선사 협업 신고유도 방송실시,자체홍보물 제작(일회용앞치마,여권케이스)등 국경범죄 신속대응 체계를 구축했다. 

 

김인창 동해해경청장은밀입국 등 국경범죄는 국민안전과 국가안보에 직결되는 중대한 범죄인 만큼 예방중심의 선제적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앞으로도 외국적 선박에서 위치발신장치(AIS)를 끄거나,공해상에서 의도적으로 연안으로 진입하려는 선박,특이 소형보트에 대해 검문검색을 강화할 방침이라며,국경범죄에 대한 선제적 대응태세를 확립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첨부파일
이미지 대체 텍스트
"OPEN공공누리 : 공공저작물 자유이용허락 마크(출처표시)"
해양경찰청이(가) 창작한 동해해경청장,울진지역 해상 국경범죄 대응태세 현장점검 실시(260618) 저작물은 공공누리 "OPEN공공누리 : 공공저작물 자유이용허락 마크(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OPEN공공누리 : 공공저작물 자유이용허락 마크(출처표시)"
해양경찰청이(가) 창작한 동해해경청장,울진지역 해상 국경범죄 대응태세 현장점검 실시(260618) 저작물은 공공누리 "OPEN공공누리 : 공공저작물 자유이용허락 마크(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콘텐츠 만족도 조사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대하여 어느 정도 만족하셨습니까?

만족도 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