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메뉴 바로가기 본문으로 바로가기

늘 곁에서 힘이 되겠습니다. 내일보다 오늘이 더 안전한 바다를 위해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습니다.

글자크기 확대 글자크기 원래대로 글자크기 축소 프린트

보도자료

HOME 알림사항보도자료


동해해경청장, 신년 기자간담회를 통해 예방 중심 해양안전 정책 발표(260129) 상세보기 표 - 제목, 작성자, 등록일, 내용, 첨부파일로 구성
동해해경청장, 신년 기자간담회를 통해 예방 중심 해양안전 정책 발표(260129)
작성자 정현주 등록일 2026.02.03

동해해경청장신년 기자간담회를 통해 예방 중심 해양안전 정책 발표


 

 

사람·선박·바다 전 과정 관리로 사고 원천 차단 -


동해지방해양경찰청(청장 김인창)은 28~29일 양일간 기자간담회를 열고동해 해역 특성을 반영한 예방 중심 해양안전 정책 추진 방향을 밝혔다.

동해는 겨울철 높은 파고와 강풍저시정이 동시에 발생하는 고위험 해역으로울릉·독도 해역을 포함한 광범위한 관할 구역 특성상 사고 발생 시 구조까지 상당한 시간이 소요된다이에 동해해경청은 사고 이후 구조 중심 대응에서 벗어나 출항 전부터 입항까지 전 과정을 관리하는 해양안전 정책을 강화하고 있다.

김인창 동해해경청장은 해양사고는 사고 이후 구조로 만회할 수 있는 문제가 아니다며 최악의 상황은 반드시 사전에 차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동해해경청은 해양안전의 핵심 요소로 사람(선원선박 바다(기상)를 설정하고이 세 요소를 동시에 관리하는 통합적 해양안전 정책을 추진한다.

먼저 선원 고령화에 따른 졸음운항 위험에 대응하기 위해 VTS(해상교통관제센터)를 중심으로 의심 선박을 집중 모니터링하고경비함정의 R/D 모니터링과 CPA 분석을 통해 사고를 사전에 차단하고 있다특히 새벽 시간대 입항 선박을 대상으로 졸음운항 예방 안심콜 서비스를 운영하는 등 현장 예방 활동을 강화했다.

선박 분야에서는 불법 증·개축과 과적이 전복 등 대형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주요 원인으로 보고출항 단계부터 위험 선박을 선별·관리하는 체계로 전환했다. V-PASS 기반 모니터링과 관계기관 합동 단속을 통해 불법 개조 행위에 대한 관리도 지속적으로 강화할 계획이다.

기상 관리와 관련해서는 기상청 등 유관기관과의 협업을 통해 해역별 기상 모니터링을 고도화하고풍랑특보 이전 단계부터 위험기상 정보를 현장에 신속히 제공해 무리한 출항과 조업을 사전에 차단할 방침이다.

 

 

김인창 동해지방해양경찰청장은 해양안전의 핵심은 결국 사람·선박·바다라며 앞으로도 선제적이고 체계적인 예방 중심 해양안전 관리를 통해 국민이 안심하고 동해바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첨부파일
이미지 대체 텍스트
"OPEN공공누리 : 공공저작물 자유이용허락 마크(출처표시)"
해양경찰청이(가) 창작한 동해해경청장, 신년 기자간담회를 통해 예방 중심 해양안전 정책 발표 저작물은 공공누리 "OPEN공공누리 : 공공저작물 자유이용허락 마크(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OPEN공공누리 : 공공저작물 자유이용허락 마크(출처표시)"
해양경찰청이(가) 창작한 동해해경청장, 신년 기자간담회를 통해 예방 중심 해양안전 정책 발표 저작물은 공공누리 "OPEN공공누리 : 공공저작물 자유이용허락 마크(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콘텐츠 만족도 조사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대하여 어느 정도 만족하셨습니까?

만족도 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