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메뉴 바로가기 본문으로 바로가기

바다를 지키는 든든한 파수꾼

부산해양경찰서

글자크기 확대 글자크기 원래대로 글자크기 축소 프린트

기관장 인사말

HOME 기관소개기관장 인사말


안녕하십니까.
부산해양경찰서장 총경 성대훈입니다.

부산해양경찰서 홈페이지를 방문해 주신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우리 해양경찰은 해양주권 수호를 비롯하여
해양 수색·구조, 연안 안전관리, 해양범죄 예방·수사, 해양오염 예방·방제, 선박교통관제 등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안전한 바다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부산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해양도시이자 세계적인 항만도시입니다.
세계 물류 6대 허브항인 부산항, 연간 3,500만 명이 찾아오는 5개의 해수욕장,
우리나라 전체 컨테이너의 75%를 처리하는 막대한 물동량 등
수많은 수식어가 함께하는 만큼 해상 안전과 치안의 중요성 또한 더욱 커지고 있습니다.

이에 부산해양경찰서는 강서구 신호동에서 기장읍 시랑리에 이르는,
부산시 면적의 4배에 해당하는 3,300km2의 해역을
600여 명의 직원과 13척의 경비함정, 7개의 파출소가 24시간 빈틈없이 지키며
국민의 안전을 책임지고 있습니다.

특히  '안전하고 깨끗한 바다' 를 만들기 위해 예방 중심의 해양안전관리를 강화하고,
신속한 구조·구난과 현장 대응체계를 바탕으로 국민이 안심할 수 있는 바다를 만드는 데
모든 역량을 집중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부산해양경찰서는 국민 여러분의 의견에 항상 귀 기울이며,
언제 어디서나 국민과 함께하는 신뢰받는 해양경찰이 되겠습니다.

다시 한 번 부산해양경찰서 홈페이지를 방문해 주신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변함없는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국민이 안심하는 바다, 부산해양경찰서가 언제나 함께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부산해양경찰서장 총경  성 대 훈

담당부서 : 기획운영과 전화 : 051-664-2516

게재된 내용 및 운영에 대한 개선사항이 있으면 자료관리 담당자에게 연락하시기 바랍니다.

콘텐츠 만족도 조사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대하여 어느 정도 만족하셨습니까?

만족도 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