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경찰추모관
국가상징알아보기
누리집 안내
통합검색
검색창 닫기
HOME
글자크기 확대 글자크기 원래대로 글자크기 축소 프린트
부안해경, 변산마실길 갯바위 고립자 안전 구조
-꽃구경 나섰다 길 잃고 고립된70대 남성 안전하게 구조-
부안해양경찰서(서장 박생덕)는21일 오후 부안군 송포항 인근 변산마실길 갯바위에서 고립된80대 남성을 소방 당국과 합동으로 안전하게 구조했다고 밝혔다.
이날 오후3시30분경 부안군 송포항 인근 변산마실길 갯바위에 꽃구경과사진 촬영을 위해 방문한A씨(80대,남)가 나가는 길을 찾지 못해 고립되는 일이 발생했다. 당시A씨는 구명조끼를 착용하지 않은 상태였으며 조석 변화로 인해 물이 발목까지 차오른 상태였다.
부안해경은 변산파출소와 구조대를 현장으로 급파하였다.현장에 도착한 부안해경과 소방 대원들은고립자A씨의 안전 상태를 파악하였으며 이상이 없는 것을 확인한 뒤,소방과 합동으로A씨를 구조하여 인근 육상으로 이동 조치하였다.
박생덕 부안해양경찰서장은"최근 봄철을 맞아 해안가를 찾는 관광객이 늘고 있으나,바다를 방문할 때는 반드시 조석 시간(물때)을 미리 확인해 고립되는 일이 없도록 주의해야 한다"라며"특히 해안가나 갯바위에 출입할 때는 만일의 사고에 대비해 생명조끼와 다름없는 구명조끼를 반드시 착용해 줄 것"을 당부했다.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대하여 어느 정도 만족하셨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