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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해양경찰서, 설 명절 맞아 지역사회 나눔 실천 – 어려운 이웃·직원·사회복지시설에 온정 전해 –
여수해양경찰서(서장 김기용)는 설 명절을 맞아 지역 내 어려운 이웃과 와병 중인 직원, 사회복지시설 등을 대상으로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고 밝혔다. 이번 나눔은 명절을 앞두고 소외되기 쉬운 이웃들에게 작은 힘이 되고자 마련됐다. 여수해경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 3명과 와병 및 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직원 2명, 사회복지시설 3개소에 위문의 뜻을 담은 지원을 전하며 함께하는 공동체의 가치를 되새겼다. 특히 이번 활동은 단순한 지원을 넘어 서로를 돌아보고 응원하는 의미를 담아 진행됐으며, 설 명절의 따뜻한 분위기를 지역사회 전반에 확산하는 계기가 됐다. 김기용 서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과 동료 직원들에게 위로와 힘이 되길 바란다”며 “여수해양경찰서는 바다의 안전을 지키는 본연의 임무와 더불어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여수해양경찰서는 매년 명절마다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을 이어가며 공공기관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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