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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해경, 순찰 중 전복된 경운기에서 2명 구조 상세보기 표 - 제목, 작성자, 등록일, 내용, 첨부파일로 구성
완도해경, 순찰 중 전복된 경운기에서 2명 구조
작성자 신상훈 등록일 2019.01.23

완도해경, 순찰 중 전복된 경운기에서 2명 구조IMG_131735.jpg

- 바다든 육상이든 국민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해양경찰 -

완도해양경찰서(서장 김충관)는 지난 22일 완도군 노화읍 석중리 인근 도로변에서 전복되어 있는 경운기에 끼여 있는 환자를 발견해 구조했다고 전했다.

완도해경에 따르면, 지난 22일 오후 340분경 노화파출소 경사 김동훈 등 2명은 순찰 중 노화도 석중리 도로변 수로 공사 현장 부근에서 경운기가 전복되고 환자 2명이 끼여 있는 것을 발견하고 긴급 구조에 나섰다.

먼저 김경사는 119 구조대 및 112에 긴급 신고 한 뒤 환자의 안전상태를 확인하며 같이있던 박상경(의경)에게 주변 차량 통제를 지시하였고, 오후 345분경 문모씨(73, 석중리거주) 2명을 안전하게 구조하여 순찰차에 편승 시키고 오후 355분경 119 구조대에 환자를 안전하게 인계했다.

한편, 22일 저녁 문모씨는완도해경 경찰관들의 신속한 조치 덕분에 안전하게 구조되었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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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표시+상업적 이용금지+변경금지"해양경찰청이(가) 창작한 완도해경, 순찰 중 전복된 경운기에서 2명 구조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상업적 이용금지+변경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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