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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해경, 양망 중 발목 절단 응급환자 경비함정 ‧ 헬기 릴레이 이송 상세보기 표 - 제목, 작성자, 등록일, 내용, 첨부파일로 구성
완도해경, 양망 중 발목 절단 응급환자 경비함정 ‧ 헬기 릴레이 이송
작성자 신상훈 등록일 2019.01.02

완도해경, 양망 중 발목 절단 응급환자 경비함정 헬기 릴레이 이송IMG_123025.jpg


완도해양경찰서(서장 김영암)20일 완도군 보길도 남서방 인근해상에서 발목 절단 응급환자가 발생해 긴급이송에 나섰다.

완도해경에 따르면 20일 오전 1044분경 완도군 보길도 남서방 약 6해리 해상에서 조업 중이던 603G(7.93, 안강망, 목포선적, 승선원 4)에서 신모씨(65, , 선원)가 양망 작업 중 로프와 로라 사이에 다리가 끼어 왼쪽 발목이 절단되는 사고가 발생해 완도해경 상황실로 신고하였다.

이에 완도해경은 경비함정, 연안구조정 및 헬기를 지원요청하고 신고접수 46분만에 현장에 도착하여 응급환자를 편승시켜 오전 1146분경 보길면 보옥항에 도착, 119 구급대에 환자를 인계하여 인근에서 대기 중이던 해경헬기에 응급환자를 탑승 시킨 후 1252분경 광주소재 대형병원으로 긴급 이송 하였다.

김영암 서장은 해상에서 사고 발생 시 신속히 해양경찰에게 신고해 달라국민이 부르는 곳이라면 언제 어디든 달려가는 든든한 해양경찰이 되겠다.”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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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표시+상업적 이용금지+변경금지"해양경찰청이(가) 창작한 완도해경, 양망 중 발목 절단 응급환자 경비함정 ‧ 헬기 릴레이 이송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상업적 이용금지+변경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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