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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해경, 풍랑주의보 속 응급환자 긴급이송 상세보기 표 - 제목, 작성자, 등록일, 내용, 첨부파일로 구성
완도해경, 풍랑주의보 속 응급환자 긴급이송
작성자 홍보실 등록일 2018.10.12

완도해경, 풍랑주의보 속 응급환자 긴급이송IMG_190442.jpg

완도해양경찰서(서장 김영암)는 지난 30일 완도군 노화도에서 고혈압과 당뇨로 인한 어지러움을 호소하는 신장투석환자가 발생해 긴급이송에 나섰다.



완도해경에 따르면 평소 고혈압과 당뇨 병력으로 신장투석을 받은 김모씨(46, ) 지난 30일 지인들과 노화도에 입도해 등산 후 갑자기 어지러움을 호소하고 건강이 악화되어, 같은 날 오후 245분경 병원 진료 차 출도하려고 하였으나 풍랑주의보 발효로 인해 여객선이 통제되어 오후 248분경 완도해경 상황실로 긴급 이송을 요청하였다


이에 완도해경은 경비함정을 급파, 신고접수 30분 만에 현장에 도착하여 환자와 보호자를 편승시킨 후 원격의료시스템으로 환자의 상태를 확인하며 오후 415분경 땅끝항에 도착해 대기 중인 119구조대에게 응급환자를 인계했다.


김영암 서장은국민이 부르는 곳이라면 언제 어디든 달려가는 든든한 해양경찰이 되겠다.”교통이 불편한 도서지역과 해상에서의 국민의 생명을 지키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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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표시+상업적 이용금지+변경금지"해양경찰청이(가) 창작한 완도해경, 풍랑주의보 속 응급환자 긴급이송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상업적 이용금지+변경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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