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메뉴 바로가기 본문으로 바로가기

바다를 지키는 든든한 파수꾼

완도해양경찰서

HOME

글자크기 확대 글자크기 원래대로 글자크기 축소 프린트

HOME


완도해경, 해상에 투신한 자살의심 실종자 1명 기상악화로 수색난항 상세보기 표 - 제목, 작성자, 등록일, 내용, 첨부파일로 구성
완도해경, 해상에 투신한 자살의심 실종자 1명 기상악화로 수색난항
작성자 김대웅 등록일 2019.05.31

완도해경, 해상에 투신한 자살의심 실종자 1명 기상악화로 수색난항


1


 

완도해양경찰서는 지난 26일 해남군 문내면에서 해상으로 투신한 자살의심 실종자가 발생하여 수색에 나섰으나 기상악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

완도해경에 따르면 3일 전부터 해남군 문내면 삼정마을 선착장 뒤쪽에서 약 150m 지점 공터에 검정색 차량(H)이 주차되어 있었고, 차량 조수석을 확인해보니 신분증과 유서와 함께 선착장 끝단에는 운동화 등 물건이 있어 K(, 마을주민) 저녁 722분경 자살 의심된다며 완도해경 상황실로 신고하였다.

해남경찰서 강력팀에서 차량조회와 CCTV확인 결과 S(42, )로 확인하였고, 23일 낮 156분경 해남군 문내면 학동리 삼정마을 선착장에서 투신하여, 진도대교 방향으로 허우적거리며 떠내려가는 모습이 영상에 확인 되었다.

 



첨부파일
이미지 대체 텍스트
"출처표시+상업적 이용금지+변경금지"해양경찰청이(가) 창작한 완도해경, 해상에 투신한 자살의심 실종자 1명 기상악화로 수색난항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상업적 이용금지+변경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출처표시+상업적 이용금지+변경금지"해양경찰청이(가) 창작한 완도해경, 해상에 투신한 자살의심 실종자 1명 기상악화로 수색난항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상업적 이용금지+변경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콘텐츠 만족도 조사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대하여 어느 정도 만족하셨습니까?

만족도 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