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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해경, 통항분리수역에서 기관고장 선박 구조 예인
작성자 김대웅 등록일 2019.04.16

 완도해경, 통항분리수역에서 기관고장 선박 구조 예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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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해양경찰서는 지난 4일 완도군 생일도 남쪽 3km해상 통항분리수역에서 원인 미상의 기관고장으로 인해 표류 중인 어선을 구조·예인했다.

완도해경에 따르면 C(2.34, 진도선적, 승선원1)4일 오전 1030분경 여수 소재 조선소에서 수리 후 진도로 이동 중 동서방향으로 선박 통항이 많은 통항분리수역에서 선장 정모씨(60, )가 오후 1257분경 원인미상의 기관고장으로 완도해경 상황실에 구조 요청하였다.

이에 경비정을 급파하고 신고접수 23분 만에 현장에 도착하여 승선원의 안전 상태와 구명조끼 착용을 확인한 후 강진 득암항까지 예인하였으며, 완도VTS(해상교통관제시스템)에 통항하는 선박에 방송으로 안전조치 하였다.

완도해경관계자는통항분리수역에는 동서방향으로 상선과 화물선 등이 많이 통항하는 위험한 곳 이지만 발 빠르게 움직여 신속한 구조를 하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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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표시+상업적 이용금지+변경금지"해양경찰청이(가) 창작한 완도해경, 통항분리수역에서 기관고장 선박 구조 예인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상업적 이용금지+변경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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