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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해양경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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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국민 해양 안전문화 확산과 안전의식 고취 -
울진해양경찰서(서장 조석태)는‘연안안전의 날’을 앞두고 17일(금) 후포 여객선터미널에서 해양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범국민 구명조끼 입기 캠페인을 실시하였다.
※ 연안안전의 날 : 2013년 충남 태안 사설 해병대캠프 사고를 계기로 제정된 ‘연안사고 예방에 관한 법률’에 따라 7월 18일을 연안안전의 날로 지정
울진해경은 이날 여객선터미널을 찾은 관광객 400여명을 대상으로 자기구명 3가지 원칙(▲구명조끼 착용 ▲휴대폰은 방수팩에 ▲긴급신고 119)을 담은 물티슈, 부채 등 홍보물품을 배부하였다.
뿐만 아니라 올바른 구명조끼 착용법 교육 및 연안사고 예방 안전 Map 리플릿을 울진 관내 연안해역에 대한 주요 정보들을 국민들에게 제공하였다.
조석태 서장은 “코로나19 장기화가 지속되면서 해외여행 자제로 인하여 동해안에 많은 관광객 들이 증가됨에 따라 연안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해야 할 것”이라며, “연안안전의 날을 맞이하여 진행한 캠페인 활동으로 국민들이 안전의 중요성에 대해 다시 한 번 돌이켜 보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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