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메뉴 바로가기 본문으로 바로가기

바다를 지키는 든든한 파수꾼

울진해양경찰서

HOME

글자크기 확대 글자크기 원래대로 글자크기 축소 프린트

HOME


울진해경, 울진 강구항 내 익수자 구조 (5.22) 상세보기 표 - 제목, 작성자, 등록일, 내용, 첨부파일로 구성
울진해경, 울진 강구항 내 익수자 구조 (5.22)
작성자 윤판완 등록일 2020.06.01

울진해경, 영덕 강구항 내 익수자 구조
- 술에 취한 50대 여성 구조 후 119인계, 생명에 지장 없어 -

울진해경 강구파출소 구조요원이 강구항 익수자를 구조하고 있다1 

  울진해양경찰서(서장 최시영)는 22일 영덕군 강구항 내에서 음주 후 바다에 빠진 여성 A씨(50대)를 무사히 구조했다고 밝혔다.

  울진해경에 따르면 22일 09시 42분경 영덕군 강구항 내에서 사람이 빠졌다는 신고를 접수하고 즉시 울진해경구조대와 강구파출소 연안구조정, 경비함정을 현장으로 급파하였다.

  울진해경 강구파출소 연안구조정이 4분만에 현장에 도착, 구조대원이 입수하여 A씨를 무사히 구조하였다.

  주변 목격자에 의하면 구조된 A씨는 술에 취한 상태에서 바다에 뛰어들었다며, 구조 당시 술 냄새가 났으며, 건강상태는 이상이 없어 119에 인계하여 포항소재 병원으로 이송되었다.

  울진해경 관계자는 “본격적인 행락철을 맞아 많은 관광객이 관내로 방문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항포구 옆 음식점들이 밀집해 있는 장소에는 음주 후 추락하는 사고들이 발생할 개연성이 높아 관광객들은 음주 후 이동시 조심해야한다”고 당부했다.

첨부파일
이미지 대체 텍스트
"출처표시"해양경찰청이(가) 창작한 울진해경, 울진 강구항 내 익수자 구조 (5.22)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출처표시"해양경찰청이(가) 창작한 울진해경, 울진 강구항 내 익수자 구조 (5.22)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콘텐츠 만족도 조사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대하여 어느 정도 만족하셨습니까?

만족도 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