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메뉴 바로가기 본문으로 바로가기

서해지방해양경찰청

국가상징알아보기

대한민국의 미래를 여는힘 국민과 함께 하는 해양경찰로 거듭나겠습니다.

HOME

글자크기 확대 글자크기 원래대로 글자크기 축소 프린트 인쇄

HOME


서해해경청, 태풍 대비 광역해양수색구조기술위원회 개최 상세보기 표 - 제목, 작성자, 등록일, 내용, 첨부파일로 구성
서해해경청, 태풍 대비 광역해양수색구조기술위원회 개최
작성자 성동주 등록일 2026.07.08

서해해경청, 태풍 대비 광역해양수색구조기술위원회 개최

- 관계기관 협업 강화를 통해 해양 사고 예방 및 구조 체계 확립으로 태풍 피해 최소화 -


서해지방해양경찰청(청장 백학선)은 8일 오후 4층 대회의실에서 2026년 태풍 내습 대비 광역해양수색구조기술위원회를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광역해양수색구조기술위원회는 ‘수상에서의 수색·구조 등에 관한 법률’에 근거해 서해해경청을 중심으로 재난 관련 공무원으로 구성된 위원회로, 해양에서의 수색구조 활동을 신속하고 효과적으로 지원하고, 수색구조 관계기관 간 유기적인 협력체제 구축 및 정책조정등의 임무를 수행한다.

이번 회의에서는 여름철 기상 전망과 태풍 내습 대비 해양 사고 예방 및 대응체계를 점검하고 올해 태풍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업무 협조 방안을 논의하고 대책을 마련하였다.

특히 피항지 투묘 선박 안전관리, 기상특보 해제 전 선박 무단 출항 방지 및 취약 해역 안전관리 방안에 대해 집중적으로 논의하였으며, 기후변화로 인해 태풍 위험이 한층 커진 만큼 태풍 피해가 최소화될 수 있도록 협업을 강화해 나가기로 하였다.

백학선 서해지방해양경찰청장은 “이번 위원회 개최를 통해 태풍철을 앞두고 관계기관과의 협력 체계를 한층 강화하고, 현장 중심의 실질적인 대비 대응 방안을 마련했다”라고 말했다. 

한편, 최근 5년간 서해해경청 관할 해역인 광주특별시, 전북자치도 해상에서 태풍으로 인한 선박사고는 총 7척 발생했으며, 인명피해는 없었다.
첨부파일
이미지 대체 텍스트
"OPEN공공누리 : 공공저작물 자유이용허락 마크(출처표시+상업적 이용금지+변경금지)"
해양경찰청이(가) 창작한 서해해경청, 태풍 대비 광역해양수색구조기술위원회 개최 저작물은 공공누리 "OPEN공공누리 : 공공저작물 자유이용허락 마크(출처표시+상업적 이용금지+변경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OPEN공공누리 : 공공저작물 자유이용허락 마크(출처표시+상업적 이용금지+변경금지)"
해양경찰청이(가) 창작한 서해해경청, 태풍 대비 광역해양수색구조기술위원회 개최 저작물은 공공누리 "OPEN공공누리 : 공공저작물 자유이용허락 마크(출처표시+상업적 이용금지+변경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콘텐츠 만족도 조사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대하여 어느 정도 만족하셨습니까?

만족도 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