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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지방해양경찰청장, 목포 연안사고 위험구역 현장 점검 실시
작성자 성동주 등록일 2026.04.20

서해지방해양경찰청장, 목포 연안사고 위험구역 현장 점검 실시

- 지형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안전관리 당부 -


서해지방해양경찰청(청장 백학선)은 봄철 기온 상승으로 연안을 찾는 방문객이 급증함에 따라 연안사고 예방을 위해 지난 4월 15일에 목포 관내 동명항, 문화예술회관, 유달유원지를 중심으로 현장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지형적 특성상 사고 발생 가능성이 높은 구역을 청장이 직접 확인하고, 현장 대응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특히, 문화예술회관은 어린이 체험시설 인접으로 다수 인파가 방문하고 유달유원지는 목포의 대표적인 관광지로 외지인이 많은 찾은 장소로 일반 국민들이 위험성을 쉽게 인식할 수 있도록 설치된 위험알림판의 가시성, 설치상태 등을 집중 점검하였다. 


 아울러 현장 점검과정에서 확인된 미비사항은 지자체, 해수청 등 관계기관에 통보하여 즉시성 있게 보완될 수 있도록 연안 안전관리 체계를 강화할 방침이다. 


 백학선 서해지방해양경찰청장은 현장부서 근무자에게 “구역별 위험요소를 반영한 정밀한 안전관리가 필요하다. 특히, 관광객들이 경각심을 가질 수 있도록 시인성이 높은 안전표지판 설치 등 유관기관과 협력을 강화해 달라”고 말했다.


또한, 국민들에게도 연안활동시에는 반드시 물 때를 확인과 구명조끼를 착용등 기본 안전수칙을 준수해 줄 것을 거듭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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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표시+상업적 이용금지+변경금지"해양경찰청이(가) 창작한 서해지방해양경찰청장, 목포 연안사고 위험구역 현장 점검 실시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상업적 이용금지+변경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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