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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해경청장, 무인비행기 활용한 깨끗한 바다 만들기 강조 상세보기 표 - 제목, 작성자, 등록일, 내용, 첨부파일로 구성
서해해경청장, 무인비행기 활용한 깨끗한 바다 만들기 강조
작성자 조현경 등록일 2021.09.27



- 27일 무인비행기 운용 현장 방문해 최첨단 해양오염 예방체계 점검 -



이명준 서해지방해양경찰청장이 해양오염사고를 예방하고 취약지역을 순찰하기 위한 무인비행기 점검에 나섰다.

 

이 청장은 27일 무인비행기 해상 운용현황을 살펴보기 위해 목포시 죽교동에 위치한 서해해경청 특공대 헬기장을 찾았다.

 이명준 서해지방해양경찰청장이 27일 목포시 죽교동에 위치한 서해해경청 특공대 헬기장에서 해상 불법오염행위를 감시·단속하는 무인비행기를 살펴보고 있다. 

서해해경청은 지난해 무인비행기를 도입했으며, 소속서인 군산·목포·완도·여수해양경찰서에서 각각 1대씩 보유하고 있다.

 

무인비행기는 시속 50~80㎞의 속도로 최대 90분간 비행이 가능하며 주·야간 영상을 전송할 수 있다.

 

서해해경청은 무인비행기를 활용해 광범위한 해상에서 불법오염행위를 감시·단속하고 있다.

 

또 무인비행기로 섬 지역 해양쓰레기 실태조사를 실시하는 등 해양환경을 보호하는 일에도 힘쓰고 있다.

 

이 청장은 이날 무인비행기 이·착륙과 예방순찰을 참관하는 등 해양오염 예방체계에 대한 현장점검을 했다.

 

이어 무인비행기 운용요원과의 소통 간담회를 통해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격려의 시간을 가졌다.

 

이 청장은 “코로나19로 인해 비대면 감시체계가 필요한 시점”이라며 “무인비행기를 적극 활용해 깨끗한 바다환경 조성에 앞장서 나가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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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표시+상업적 이용금지+변경금지"해양경찰청이(가) 창작한 서해해경청장, 무인비행기 활용한 깨끗한 바다 만들기 강조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상업적 이용금지+변경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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