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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해경청장, 책 기부 챌린지 ‘북적북적 문학박람회’ 동참 상세보기 표 - 제목, 작성자, 등록일, 내용, 첨부파일로 구성
서해해경청장, 책 기부 챌린지 ‘북적북적 문학박람회’ 동참
작성자 조현경 등록일 2021.08.30



- 인간관계의 핵심 꿰뚫는 데일 카네기의 ‘인간관계론’ 추천 -



이명준 서해지방해양경찰청장이 30일 목포문학박람회의 성공 개최를 위한 책 기부 챌린지인 ‘북적북적 문학박람회’에 참여했다.

 

북적북적 문학박람회는 목포문학박람회 D-100일 기념 이벤트로 박람회 시작일인 오는 10월 7일까지 명사로부터 도서를 기부 받는 운동이다. 코로나19 상황에서 벗어나 박람회가 많은 관람객으로 북적이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기획됐다.

 

박성현 목포해양대학교 총장의 지명을 받은 이명준 청장은 데일 카네기의 ‘인간관계론’을 추천했다.

 이명준 서해지방해양경찰청장이 30일 목포시 옥암동 서해해경청 청사에서 목포문학박람회의 성공 개최를 위한 책 기부 챌린지인 ‘북적북적 문학박람회’에 동참하고 있다. 

이 청장은 “최근 공정과 정의를 중시하는 MZ세대가 조직에 많이 들어왔다”며 “이들과 기성세대 간 원활한 소통을 통해 서로 신뢰하고 화합하는 조직 문화를 만들겠다는 의지를 담아 인간관계의 핵심을 짚는 이 책을 선택했다”고 말했다.

 

이 청장이 서명해 목포시에 기부한 해당 도서는 문학박람회 기간 동안 박람회장에서 사연 소개와 함께 특별 전시된다.

 

또 ‘목포문학박람회와 함께하는 명사들의 추천 도서’라는 특별코너를 통해 오디오북으로도 들을 수 있다.

 

이 청장은 책 기부 챌린지를 이어갈 다음 주자로 이혁영 씨월드고속훼리㈜ 회장과 강철수 목포한국병원장을 지명했다.

 

한편, 목포문학박람회는 오는 10월 7일부터 10일까지 목포문학관 일원에서 ‘목포, 한국 근대문학의 시작에서 미래문학의 산실로’라는 슬로건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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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경찰청이(가) 창작한 서해해경청장, 책 기부 챌린지 ‘북적북적 문학박람회’ 동참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상업적 이용금지+변경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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