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메뉴 바로가기 본문으로 바로가기

서해지방해양경찰청

국가상징알아보기

대한민국의 미래를 여는힘 국민과 함께 하는 해양경찰로 거듭나겠습니다.

HOME

글자크기 확대 글자크기 원래대로 글자크기 축소 프린트 인쇄

HOME


서해해경청, 해양오염사고 발생 감소 추세 상세보기 표 - 제목, 작성자, 등록일, 내용, 첨부파일로 구성
서해해경청, 해양오염사고 발생 감소 추세
작성자 조현경 등록일 2021.07.14



- 해역특성별 맞춤형 예방대책 수립 등 선제적 대응이 주요 원인으로 분석 -




서해지방해양경찰청(청장 이명준) 관할 해역에서 발생한 해양오염사고 건수가 감소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4일 서해해경청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해양오염사고 건수는 23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30건에 비해 7건(23%) 줄었다.

 

반면에 해양오염사고로 인한 기름 등 오염물질 유출량은 늘었다. 올해 상반기에는 지난해 같은 기간(10.04㎘) 보다 10배가 넘는 오염물질 111.38㎘*가 바다로 유출됐다.
*’21. 1. 29. 완도 인근 해상에서 침몰한 화물선 A호(93.8㎘ 유출)의 영향이 큰 것으로 조사됨.

 

 해양오염 사고건수 및 유출량 

올해 상반기 해양오염사고를 분석해 보면 원인별로는 선내작업 중 안전관리 소홀에 의한 부주의 사고가 11건으로 전체 사고의 48%를 차지해 가장 많았다. 이어 해난, 파손, 고의 순이었다.

 

유출원별로는 어선・유조선・화물선에 의한 사고가 17건으로 전체 사고의 74%에 달했다.

 

규모별로는 1㎘ 미만의 소량 오염사고가 전체의 87%를 차지했다. 30㎘ 이상 대규모 오염사고는 1건 일어났다. 물질별로는 중유・유성혼합물에 의한 사고가 각각 6건씩 총 12건(52%)으로 가장 많았다.

 

서해해경청은 지난해 상반기 대비 올해 같은 기간 사고 건수가 감소한 이유로 선제적 예방을 꼽았다.

 

유출량이 증가한 이유에 대해서는 기상악화 등으로 선박 침몰・전복과 같은 해난사고가 발생해 전년 대비 늘어난 것으로 파악했다.

 

서해해경청 해양오염방제과 관계자는 “지역특성과 통계분석을 기반으로 한 해양오염 위험예보제를 실시하고 해역특성별 맞춤형 예방대책을 수립했다”며 “해양오염사고를 예방해 깨끗한 바다를 만들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첨부파일
이미지 대체 텍스트
"출처표시+상업적 이용금지+변경금지"해양경찰청이(가) 창작한 서해해경청, 해양오염사고 발생 감소 추세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상업적 이용금지+변경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출처표시+상업적 이용금지+변경금지"해양경찰청이(가) 창작한 서해해경청, 해양오염사고 발생 감소 추세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상업적 이용금지+변경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콘텐츠 만족도 조사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대하여 어느 정도 만족하셨습니까?

만족도 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