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메뉴 바로가기 본문으로 바로가기

서해지방해양경찰청

국가상징알아보기

대한민국의 미래를 여는힘 국민과 함께 하는 해양경찰로 거듭나겠습니다.

HOME

글자크기 확대 글자크기 원래대로 글자크기 축소 프린트 인쇄

HOME


서해해경청, 코로나19 자가진단키트로 감염병 확산 방지 나서 상세보기 표 - 제목, 작성자, 등록일, 내용, 첨부파일로 구성
서해해경청, 코로나19 자가진단키트로 감염병 확산 방지 나서
작성자 조현경 등록일 2021.06.24



- 소속 경찰서 등에 430개 보급...직원 및 의무경찰 대상 사용 -



서해지방해양경찰청(청장 윤병두)이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자가진단키트를 시범적으로 도입했다.


이번에 도입한 자가진단키트는 지난 4월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조건부 허가를 받은 제품이다. 임상적 민감도는 92.9%, 양성 예측도는 98.1%로 검사 후 15분이 지나면 결과를 확인할 수 있다.


24일 서해해경청에 따르면 예산 302만 원을 투입해 자가진단키트를 총 430개 구입할 계획이다. 이 중 360개는 각 소속 해양경찰서에, 나머지 70개는 서해해경청 안내데스크 등에 보급했다.


코로나19 자가진단키트는 채용과 선발, 행사진행, 현장점검과 같은 감염 우려가 높은 업무담당자와 의무경찰을 대상으로 사용된다.


의무경찰은 외출과 외박, 휴가 복귀시 이상 증세가 있을 경우 자가 검사를 하도록 한다.


자가 검사 결과 양성 반응이 나오면 즉시 선별진료소로 이동해 유전자증폭(PCR) 검사를 받아야 한다.


이재현 서해해경청 기획운영과장은 “자가진단키트를 선제적으로 도입, 보급했다”며 “서해해경청 전 직원과 의무경찰을 대상으로 코로나19 감염을 예방하고 2차 감염 확산을 방지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서해지방해양경찰청 본관 1층 안내데스크에 비치된 코로나19 자가진단키트 


첨부파일
이미지 대체 텍스트
"출처표시+상업적 이용금지+변경금지"해양경찰청이(가) 창작한 서해해경청, 코로나19 자가진단키트로 감염병 확산 방지 나서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상업적 이용금지+변경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출처표시+상업적 이용금지+변경금지"해양경찰청이(가) 창작한 서해해경청, 코로나19 자가진단키트로 감염병 확산 방지 나서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상업적 이용금지+변경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콘텐츠 만족도 조사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대하여 어느 정도 만족하셨습니까?

만족도 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