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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해양경찰서, 소통과 공감의 ‘직장협의회’ 공식 출범 - 지휘부와 직원 간 다리 역할… 근무환경 개선 및 건전한 조직문화 조성 기대 -
부안해양경찰서(서장 김승원)는 직원들의 근무환경 개선과 권익 향상을 위한‘부안해양경찰서 직장협의회’가 공식 출범했다고12일 밝혔다. 직장협의회는 기관장과 직원 간의 공식적인 소통 창구로,근무환경 개선,업무 능률 향상,건전한 조직문화 조성,고충 처리 등을 협의하기 위해 설치된 기구다.이번 부안해양경찰서 직장협의회에는 총33명의 직원이 가입하여 뜻을 함께했다. 초대 협의회장으로 선출된 김연중 경감은 직원들의 목소리를 대변하며 건강하고 행복한 일터를 만들어 가겠다는 당찬 포부를 밝혔다. 부안해양경찰서 직장협의회는 앞으로 소속 직원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하고,지휘부와의 주기적인 간담회를 통해 실질적인 복지 향상과 합리적인 조직문화를 만들어가는 데 앞장설 계획이다. 김승원 부안해양경찰서장은“직장협의회 출범을 진심으로 축하하며,직원들의 작은 목소리에도 귀 기울이겠다”면서“상호 존중과 신뢰를 바탕으로 한 건강한 조직을 만들기 위해 적극적으로 협력하고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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