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메뉴 바로가기 본문으로 바로가기

HOME

글자크기 확대 글자크기 원래대로 글자크기 축소 프린트

HOME


부안해경, 8월 한 달간 어선 구명조끼 미착용 일제 단속 실시 상세보기 표 - 제목, 작성자, 등록일, 내용, 첨부파일로 구성
부안해경, 8월 한 달간 어선 구명조끼 미착용 일제 단속 실시
작성자 강효주 등록일 2026.08.10

부안해경, 8월 한 달간 어선 구명조끼 미착용 일제 단속 실시

- 7월 한 달간 계도 기간 거쳐 81일부터 엄정 단속 전환 -


부안해양경찰서(서장 김승원)는 어선 사고로 인한 인명피해를 줄이고 어업인의 구명조끼 착용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오는81일부터31일까지 한 달간 어선 구명조끼 미착용 일제 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단속은 어선안전조업법 개정에 따라 강화된 안전 수칙이 현장에 조기 정착될 수 있도록 추진된다.부안해경은 지난7월 한 달 동안 어선11,어업인23명을 대상으로 구명조끼 착용 현장 계도를 실시했으며,어업인대상 알림톡 발송,민원서류 발급 민원인 응대 시 안전수칙 안내,관내 주요 관광객 및 청소년 진로박람회 참가자 대상 홍보활동 등을 통해 총28,954명을 대상으로 구명조끼 착용 홍보를 실시했다.


8월부터는 계도 중심에서 엄정한 단속으로 전환하여,관내 위협 요인을 집중 점검할 계획이다.중점 단속 대상은출항 후 구명조끼를 벗는 행위 구명조끼를 선내에 비치만 하고 착용하지 않는 행위야간·나홀로 조업 중 미착용 행위승선원 일부만 착용하는 행위 등이다.


부안해경은 강력한 단속과 더불어 어업인 대상 현장 밀착형 홍보활동을 병행하여 자율적인 안전 준수 문화를 조성할 방침이다.

김승원 부안해양경찰서장은"구명조끼는 해상에서 사고 발생 시 생명을 지켜주는 가장 확실한 안전장치"라며"부안 관내 어업인 스스로 안전 수칙을 준수하는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홍보와 현장 단속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첨부파일
이미지 대체 텍스트
"OPEN공공누리 : 공공저작물 자유이용허락 마크(출처표시)"
해양경찰청이(가) 창작한 부안해경, 8월 한 달간 어선 구명조끼 미착용 일제 단속 실시 저작물은 공공누리 "OPEN공공누리 : 공공저작물 자유이용허락 마크(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OPEN공공누리 : 공공저작물 자유이용허락 마크(출처표시)"
해양경찰청이(가) 창작한 부안해경, 8월 한 달간 어선 구명조끼 미착용 일제 단속 실시 저작물은 공공누리 "OPEN공공누리 : 공공저작물 자유이용허락 마크(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콘텐츠 만족도 조사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대하여 어느 정도 만족하셨습니까?

만족도 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