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메뉴 바로가기 본문으로 바로가기

HOME

글자크기 확대 글자크기 원래대로 글자크기 축소 프린트

HOME


부안해경 개서 10주년… “모래로 그린 10년, 지역민과 함께할 미래” 상세보기 표 - 제목, 작성자, 등록일, 내용, 첨부파일로 구성
부안해경 개서 10주년… “모래로 그린 10년, 지역민과 함께할 미래”
작성자 강효주 등록일 2026.04.24

부안해경 개서 10주년


모래로 그린 10지역민과 함께할 미래


터미널 사진전·걷기 챌린지 등 지역사회와 호흡하는 기념행사 펼쳐 -


부안해양경찰서(서장 박생덕)가 개서10주년을 맞아 지난10년의 성과를 되돌아보고 지역 주민들과 새로운 도약을 약속하는 다채로운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오늘21일 열린 행사에서는 개그맨 임혁필 씨의 샌드아트 공연이 펼쳐져큰 호응을 얻었다.부안해경의10년 역사를 모래 예술로 풀어낸 이번 공연은 거친 파도 속 구조 현장 등을 생동감 있게 묘사하며 직원들에게 깊은 감동과 자긍심을 선사했다.이어 진행된 소통 간담회에서는 서장과 직원들이 격식 없이 마주 앉아 현장의 고충을 공유하고 화합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날 행사에서는 개서10주년을 기점으로 해양 안전 문화를 더욱 확고히 정착시키겠다는 의지를 담아 구명조끼 생활화 퍼포먼스가 진행됐다.박생덕 서장을 비롯한 전 직원이 직접 구명조끼를 착용하고 단체 기념사진을 촬영하며,바다의 안전벨트인 구명조끼 착용의 중요성을 지역 사회에 알리는 데 앞장설 것을 다짐했다.


부안해경은 내부의 결속뿐만 아니라 지역 사회와의 동행을 위한 외부 행사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부안버스터미널에서는 부안해경10년의 기록을 주제로 한 사진전이 열려,군민들이 일상 속에서 해양경찰의 생생한 활동상을 접할 수 있도록 했다.

아울러 부안군과 협업하여 진행 중인 워크온(10일간7만 보 걷기)챌린지는 개서10주년을 지역민들과 함께 기념하고 건강한 문화를 공유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되어 참여자들로부터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박생덕 서장은오늘의 부안해경이 있기까지 묵묵히 소임을 다해준 직원들과 변함없는 신뢰를 보내주신 지역 주민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지난10년의 성장을 바탕으로 앞으로도 주민들이 안심하고 바다를 찾을 수 있도록 늘 곁을 지키는 든든한 동반자가 되겠다고 강조했다.


첨부파일
이미지 대체 텍스트
"OPEN공공누리 : 공공저작물 자유이용허락 마크(출처표시)"
해양경찰청이(가) 창작한 부안해경 개서 10주년… “모래로 그린 10년, 지역민과 함께할 미래” 저작물은 공공누리 "OPEN공공누리 : 공공저작물 자유이용허락 마크(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OPEN공공누리 : 공공저작물 자유이용허락 마크(출처표시)"
해양경찰청이(가) 창작한 부안해경 개서 10주년… “모래로 그린 10년, 지역민과 함께할 미래” 저작물은 공공누리 "OPEN공공누리 : 공공저작물 자유이용허락 마크(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콘텐츠 만족도 조사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대하여 어느 정도 만족하셨습니까?

만족도 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