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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해경, 봄 행락철 다중이용선박 안전관리 강화대책 추진 상세보기 표 - 제목, 작성자, 등록일, 내용, 첨부파일로 구성
부안해경, 봄 행락철 다중이용선박 안전관리 강화대책 추진
작성자 강효주 등록일 2026.03.30

-이용객 증가·농무기 저시정 대비 선제적 안전관리 실시 -

부안해양경찰서(서장 박생덕)는 봄 행락철(3~5)을 맞아 다중이용선박 이용객 증가와 짙은 안개 등 기상악화에 대비하기 위해 선제적 안전관리 강화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부안해경에 따르면3월을 기점으로 나들이객과 낚시객 등 해양활동이 증가하면서 여객선,낚싯배 등 다중이용선박 이용 수요가 본격적으로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특히 주말과 휴일을 중심으로 낚시어선 및 유선 이용객이 집중될 것으로 보인다.

또한3월부터7월까지 이어지는 짙은 안개 기간에는 선박 활동 증가와 저시정 영향이 맞물리며 해양사고 발생 위험이 높아지는 시기로,최근5년간 저시정 특보는 총73회 발효되었으며 이 중55회가 봄철에 집중된 것으로 분석됐다.

이에 부안해경은 관내 지역별 취약요소를 분석·진단하여 맞춤형 안전관리 대책을 수립하고,취약 해역과 주요 항로를 중심으로 순찰을 강화해 다중이용선박 안전 확보에 나설 계획이다.

아울러 봄 행락철을 대비해 지자체 등 관계기관과 함께▲민·관 합동 기동점검을 실시하고,▲선박 안전설비와 운항 실태 전반에 대한 점검을 통해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를 강화할 방침이다.

특히 기상악화 시에는 출항 통제 및 안전계도를 강화하고,음주운항 등 안전저해 행위 근절을 위한 예방 중심의 단속도 병행 실시할 예정이다.

 

박생덕 서장은봄철은 해양활동 증가와 함께 짙은 안개 등 위험요인이 상존하는 시기라며국민들이 안심하고 바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선제적 안전관리와 현장 중심 예방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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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EN공공누리 : 공공저작물 자유이용허락 마크(출처표시)"
해양경찰청이(가) 창작한 부안해경, 봄 행락철 다중이용선박 안전관리 강화대책 추진 저작물은 공공누리 "OPEN공공누리 : 공공저작물 자유이용허락 마크(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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